킬링 카인드: 킬러의 수제자
The Protégé
2021 · 액션/스릴러/범죄 · 영국, 미국
1시간 49분 · 15세

베트남 갱단에 의해 잔혹하게 부모를 잃은 `안나`(매기 큐)는 암살자 `무디’(사무엘 L. 잭슨)에게 거둬져 최고의 킬러로 길러진다. 어느날, 안나는 세상의 유일한 가족 무디의 죽음을 목격하게 되고 그의 죽음에 거대한 세력의 배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모든 것을 잃은 안나는 피의 복수를 결심하는데… 친절하고 잔혹하게 받은 만큼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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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cul
2.0
사무엘형님의 존재감과 매기큐누님의 액션 여기까지만 좋다.
JY
2.0
별걸 다 시켰다 얼씨구 저것까지?
스탕달
1.5
생각보다 나쁘지 않네~ 킬링타임용으로 괜찮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kill me or fxxx me?" 라는 대사가 나온 순간 모든게 다 무너져내렸다. 그래도 여배우는 매력있네요. 솔직히 배경이랑 배우만 빼면 한국에서 만들었다고 해도 충분히 믿겠다.
BeBe
2.5
1시간 후 쯤 얼탱이 없는 전개 ㅋㅋㅋ 가끔씩 액션이 뭔가 쪼매 부족스한 느낌?
푸리
2.5
맛깔나게 전개되던 이야기가 배부르기전에 맛을 잃어버리고만다. 요즘 서양 아저씨들은 왜 이리 갖은 양념들을 다 넣으려고 하는거야..
종진
1.5
특별할거 하나 없는 양산형 액션 영화. 중반부 이후로는 똑같은 액션씬만 나와서 액션이 나와도 지루함.
이용희
1.5
악의 순환. 있어보이는 사연을 장황하게 늘어놔보지만, 정작 그 사연의 주인공 애나의 내면을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다. 그저 케케묵은 액션만 반복할 뿐. 2021년 9월 2일에 봄
ㅠㄹ
1.5
새로운 배우의 발견과 익숙한 배우의 새로움은 영화의 작품성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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