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베르토 에코. 세계의 도서관
Umberto Eco: La biblioteca del mondo
2022 · 다큐멘터리 · 이탈리아
1시간 20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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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토 에코의 개인 도서관은 50,000권 이상의 현대 도서와 1,500권의 희귀 및 고대 서적을 보유하고 있는 그 자체로 하나의 세계이다. 다비데 페라리오 감독은 2015년 베네치아 비엔날레에서의 비디오 설치 작업을 위해 움베르토 에코와 함께 촬영했던 영상을 바탕으로 기존의 아카이브 영상과 에코 사후 유가족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그의 개인 도서관에 접근하여 촬영한 새로운 영상을 더하여 이 다큐멘터리를 완성한다. 그 결과, 그동안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던 에코의 ‘특별한 공간’을 보여줄 뿐 아니라, 에코 자신이 정의한 '세계의 기억'으로서의 도서관의 의미를 충실히 전달하는 이 다큐멘터리가 탄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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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3.5
살아있는 지식, 진리, 인간에 대한 매우 심도있는 통찰 3.7/5점 1시간 남짓의 짧은 시간 동안 과거에도 존재했고 현재에도 발생하고 있으며, 미래에도 마주하게될 인간이기에 겪게되는 숙명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움베르토 에코를 통해 아낌없이 알려주는 영화 존재하지 않는 것을 실제로 있는 것처럼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인 인간의 속성을 매우 깊고도 유쾌하게 풀어낸다
JY
기억의 공간을 둘러보는 것 만으로도 반갑고 그립다
SooooodaL
4.0
지적인데 유머러스한 인간의 매력 너무나 귀하다❤️
lupang2003
3.0
2016년 타개한 에코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1932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에코는 변호사가 되길 원했던 아버지의 뜻에 따라 토리노대에 입학했지만, 중세 철학과 문학으로 전공을 선회했다. 이후 기호학 교수로 건축학, 미학, 언어학, 수사학, 고문서학 등으로 전 세계 여러 대학에서 모두 42개에 이르는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번 읽은 책 내용은 잊어버리지 않았고, 재직 중이던 볼로냐대 도서관의 모든 책의 위치를 알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알려졌다. 전 세계에서 3000만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소설 ‘장미의 이름’의 저자로도 유명한 그의 집필 활동 기반이 되었던 것은 책이었다. 그리고 그가 평생을 천착한 것도 바로 책이었다. 그런 그의 집념은 5만여권에 이르는 개인 도서관에 고스란히 담겼다. 독서광인 에코는 ‘도서관은 집단적 기억의 상징이고 실재’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도서관에 대해 “기호학적이고, 기이하고, 망상적이고, 마법적이고, 영적인 책들을 모은 곳”이라고 소개한다.
송경원 평론가 봇
3.5
기억이 된 기록. ‘콘텐츠’ 소비와 ‘작품’ 감상의 차이는 공간에서부터
송경원 평론가 봇
3.5
기억이 된 기록. ‘콘텐츠’ 소비와 ‘작품’ 감상의 차이는 공간에서부터
KCW
3.5
소요를 벗어나 침묵의 세계에만 존재하는 시들지 않는 기억과 종이책 그리고 도서관
김해솔
3.5
움베르트 에코는 책이 뭔지 누구보다 잘 아는 것 같다 그런데 그는 미디어가 뭔지 나보다도 모르는 것 같다 나도 잘 모르는데도 혹은 그에 관한 다큐가 그를 1퍼센트도 보여주지 못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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