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모르는 그녀의 세계에서
知らないカノジョ
2025 · 로맨스/판타지/드라마 · 일본
2시간 2분 · 12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어느 날, 눈을 뜨자 우리가 사랑한 모든 시간이 사라졌다. 베스트셀러 작가 ‘리쿠’는 8년을 함께한 첫사랑 ‘미나미’와 모르는 사이가 되어버린 낯선 세계에서 깨어난다. 너였기에, 빛나던 우리의 세계 너였기에, 난 사랑을 할 수 있었어... 잃고 싶지 않는 그녀를 다시 되찾기 위해 시간을 넘어 여기, 다시 시작되는 우리의 평행세계 로맨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뭅먼트
2.5
배려의 교환을 잃은 사랑은 성장할 수 없다.
RAW
4.0
너를 두 번째로 보았을 때 나는 진정한 사랑에 영원히 빠지게 된다. 3.9/5점 미레이의 아름다움을 귀로만 듣다가 커다란 스크린으로 만났을 때 어떤 감동을 느꼈다. 앞으로도 스크린에서 자주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원작인 러브 앳(Mon inconnue)이 훨씬 담백하고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오히려 원작을 먼저 보고 이 영화를 보면 아쉽다는 감정이 들 것 같고 사랑하는 사람이랑 먼저 극장에서 이 영화를 본 뒤 만족스러웠다면 집에서 좋은 장치로 조세핀 자피의 아름다움을 느끼시면 어떨까? 생각된다.
ㅇㅎ
2.0
이세계에서 일어난 로맨스 판타지가 예측 가능성 속에서 흐려진다.
다솜땅
4.0
둘중 한사람이 성공하면...한 사람은 퇴색되는 걸까? 그걸 위한 평행이론의 세상... 역전되어 역지사지의 마음을 느껴보는 시간. 그치만 그런 세상이라도 노력하고 마음을 다해야 하는 시간. 그래야, 행복을 가질 수 있어.. 뻔한듯 하지만, 그 아득한 마음을 담아줄 네가 거기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해.. 난, 그 선배의 마음이 더 와닿는단 말이야... 그저 어딘가에서 살아가 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할, 그런 사랑.. 다행이야, 좀더 행복할 수 있어서... #25.11.22 (940)
JY
2.5
원작이 '러브 앳'인 듯 한데 제법 많이 일본 현지화 했다 일본영화 답게 끝맛을 내려 애썼다는 느낌인데 디테일은 더 헐거워졌다는게 아쉽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0
(63) 새로운 일본 로코 여제의 탄생. 👍: 합이 잘 맞는 배우들의 케미, 👎: 사골 소재와 뻔한 스토리, 각본 12/20 연기 15/20 연출 12/20 재미 24/40
leo
2.0
이게 사랑하는 마음인지 모르겠다
park
3.0
일본 멜로물 must have point를 다 가졌지만 이상하게 지루하네? 판타지라기에는 심심하고 로코 멜로라기에는 밋밋해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