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하이파이브
2025 · 판타지/코미디 · 한국
1시간 59분 · 15세

평범과 비범 사이! 우리가 누구? ‘하이파이브’ 태권소녀 ‘완서’, 작가 지망생 ‘지성’, 프레시 매니저 ‘선녀’, FM 작업반장 ‘약선’ 그리고 힙스터 백수 ‘기동’. 의문의 장기기증자로부터 각각 심장과 폐, 신장, 간, 각막을 이식받은 다섯 사람. 그런데 건강해진 몸과 함께 생각지도 못한 초능력이 덤으로 딸려왔다! 자신만의 표식을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한 팀을 결성하기로 의기투합하지만 능력도 성격도 취향도 제각각, 모이기만 하면 다툼과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한편, 췌장을 이식받고 마찬가지로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새신교 교주 ‘영춘’은 평생 꿈꿔온 절대자가 되기 위해 나머지 이식자들을 찾아 나서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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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
4.0
귀한 카체이싱 액션 탄생
어흥
3.5
<정직한 후보>도 후속작이 나오고 <범죄도시>는 8개나 찍어내는 마당에, 이 정도면 당장 시리즈화 진행해야 하는 거 아니냐..?
재원
3.0
서로 돕고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생겼다는 게 어쩌면 외롭고 쓸쓸했던 그들에겐 초능력보다 값진 가치.
대송
4.0
야구르트 카트 씬 진짜 미쳤음
하리
3.0
지긋지긋한 사이비.. 신천지 생각나네
simple이스
3.0
히어로 무비임에도 언더독을 지향하는 애잔함에 마음이 간다.
73
5.0
"나는 이런 영화를 기다려 왔다"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다같이 웃을 수 있는 영화였다 그 분위기에 시사회로 봤지만 돈내고 봤어도 돈이 아깝지 않을 영화 자극적이고 신파적인 영화에 질렸다면 가볍게 보며 웃을 수 있는 이 영화를 보길 추천한다 유치하다,비현실적이다 등 이런거 안좋아하면 보지말길 그게 이 영화에 매력인걸. 웃음 요소만으로도 잘 만들었다 생각한다 요즘 잘 없는 코믹 영화이기에 주인공급 등장인물 대거 등장에 연기력은 디폴트임. 각박한 세상에 이런 영화들이 많이 나오길 기다린다
JY
3.0
확실한 강점이 있어 시리즈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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