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앞의 생
La vita davanti a sé
2020 · 드라마 · 이탈리아
1시간 34분 · 15세

이탈리아 바닷가 마을.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녀는 놀이방을 운영하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맞닥뜨린 12살 소년. 자신에게 강도질까지 했던 아이지만 그녀는 소년을 맞아들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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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
2.0
난 행복에 목숨 걸지 않을 거다. 어쩌다 행복이 찾아오면 뭐, 좋겠지. 근데 안 찾아오면 또 어때?
영화는 나의 힘
3.0
마음을 울리기에는 어설픈 연출
Lemonia
1.5
버림을 받거나 이별을 경험하든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멀어지는 것은 고통을 유발한다. 그것은 모든 나이와 다양한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경험이다. 때때로 그 상실은 흉터가 없는 상처를 남긴다. 아무런 힘도 없고 실망과 슬픔에 사로잡혀 있다면 세상은 견딜 수 없는 곳이 되어버린다. 그럴 때일수록 서로를 돌봐주고, 그 공허함을 견딜 수 있도록 곁에 있어줘야 한다. 별개로 영화는 모든 부분에서 너무나도 평범하고 무감각한 편이다. 특별한 계기도 별로 없이 주인공들간에 갑작스러운 애틋한 감정에 몰입 할 수 없었고, 그렇게 애매한 감정선을 가지고 진행하다보니 결말도 싱겁게 끝나버렸다.
134340
3.0
처음부터 혼자인 감정과 함께였다 홀로 남겨지는 감정. 모모는 둘다 느낄 것이다... 생은 어찌 이리 잔인한 걸까
자드낌
1.0
원작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맛깔난 문체가 영화로 오면서 다 사라졌다. 설정을 바꾸면서 서사는 약해지고, 캐릭터는 진부해졌다.
Eagleeye17
2.5
공감의 감정선도 구축하지 못한 채 서두르기만 할 뿐
미지의세계
2.0
역시 책보단 많이 아쉽네. 21.06.03
pizzalikesme
3.5
자기의 삶을 살아내기도 버거운 이가 다른 이의 삶에 개입해 그 삶의 일부를 함께해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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