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센도 반 클라이번 콩쿠르 실황
Crescendo Live from the Cliburn
2024 · 다큐멘터리 · 미국
2시간 58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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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성, 테크닉, 기교, 드라마, 짜릿함. 그는 피아노 연주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세계 음악계의 유망주 30명. 갖은 역경, 희생, 좌절을 딛고 무대에 오른 젊은 피아니스트들이 하나 둘 탈락하는 가운데, 참여자들은 한 천재의 등장을 목도하게 된다. 그는 평범한 또래 소년과 같이 수수한 18살 피아니스트 임윤찬. 하지만 그의 연주가 시작되자마자 현장은 깊은 전율로 가득 차기 시작하는데... K-클래식 대표주자 ‘임윤찬’의 역사적인 우승 현장을 마주하다. 음악 팬들을 열광하게 할 단 하나뿐인 월드클래스 클래식 음악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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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3.5
마누라 방에 내 사진 대신 임윤찬 포스터가 걸렸다.
이상용
4.5
<크레센도> 다큐멘터리 엔딩 후에 임윤찬의 콩쿠르 준결승곡 '리스트의 초절기교 연습곡 12곡' 실황을 담은 작품. 작품 번외로 무대에서 피아니스트는 마치 접신한 듯이 꿈같은 연주를 선보이는데 세계적인 콩쿠르의 준결승전 관객석이 드문드문 비어있는것이 현재의 클래식 위상을 보여주는 것같아 무척 아쉽다.
윤지
4.0
후 멋있어 ㅎ 응원한다 윤찬아
쏘녜
4.5
이건 미쳤다고밖에 말할 수 없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던 임윤찬의 리스트 연주는 그야말로 음악의 실제적 경험을 하게 만든다. 67분이나 되는 그의 연주를 들으며 중간 중간 관객의 기침소리가 현장에서인지 영화관 안에서인지 헷갈리기도 했으며 중간엔 그의 음악이 말을 걸어오기도 하고 왼쪽 귀에선 삐-하는 이명까지 들렸다. 라흐 3번을 기대하고 갔지만 리스트의 초절기교를 듣게 된 것이 오히려 좋았고 실제 공연을 본 듯한 실황으로 몇 번이나 울컥하는 감정을 삼키느라 힘들었다. 거의 3시간의 러닝타임에 지루할 수도 있지만 콩쿠르에 참여한 연주자들을 보며 위플래시만큼의 카타르시스와 그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김홍기
3.5
- 임윤찬에 대한 영화라기보단 반 클라이번 콩쿠르의 홍보 영상 같은 느낌 - 좋은 음향의 연주감상이 목적이라면 한시간 넘는 무언가를 감내해야함 - 다만 중간중간 나오는 임윤찬의 연주들은 일품 - 영화(?)끝부분에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 전곡이 연주된다 - 왜 제목이 크레센도인지는 끝까지 알려주지 않는다.
imany
4.0
모든 경이의 순간에 조금의 자만도 없었으며 하늘에 계신 위대한 예술가들을 위해 연주했다던 진심의 위대함을 느끼게 된 순간 내가 본 건 그저 피아노 연주가 아니었음에 진심을 담아 존경합니다. 늘 응원할게요 윤찬
엄박사
5.0
성경
서준
3.5
경쟁과 자본주의가 만연한 시대에서 예술이 남기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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