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녀유혼
倩女幽魂
1987 · 액션/판타지/공포/로맨스 · 홍콩
1시간 38분 · 15세
살인자들의 수배에 걸린 현상금을 노리는 무인들과 온갖 범법자들로 인해 혼란한 중국의 한 시대, 남루한 행상으로 수금을 하러 다니던 영채신은 장부가 젖어 지워지는 바람에 착수금은 커녕 하룻밤 숙소도 구하지 못하고, 그는 하는 수 없이 어느 장의사가 가르쳐준 난약사라는 오래된 절을 찾아간다. 그 절은 창백한 얼굴을 한 미모의 귀신이 남자들을 유혹한 뒤 살해하는 무서운 곳이나 영채신은 그것을 모르고 있다. 섭소천이라는 그 귀신은 대가집의 딸로, 간신들의 모함으로 일가족이 죽음을 당해 나무 귀신에게 잡혀 다시 환생하지 못하고 있는 처지다. 영채신은 아름다운 가야금 소리에 이끌려 소천을 만나고, 자신의 아름다움에 반해있는 채신을 유혹하여 처치하려던 소천은 겁이 많으면서도 순박하기 그지없는 그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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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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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Ghost Falls in Love With a Man

倩女幽魂 (Live in Hong Kong / 1989-1990)

Beauty's Ghost.

Sad Ghost of Loving

Chinese Ghost Story

黎明不要來




염간지
5.0
하늘 아래 왕조현이 가장 아름답던 시절
제시
5.0
아련하고 절절한 다른 영화들이 절대 흉내조차 낼 수 없는 역대 가장 애틋한 로맨스 판타지. 장국영과 왕조현의 존재만으로 너무나 아련하다
리얼리스트
4.0
왕조현+장국영=환상판타지
이종욱
4.0
장국영과 왕조현의 처연한 멜로연기를 보는것 만으로도 여전히 설레이고 애잔하다. 오래된 특수효과와 어설픈 유머코드마저도 이제는 정겹게 느껴지는 멜로 판타지
잠소현
4.0
<장국영 특별전 1> 왕조현의 청초한 미모보다 돋보인 장국영의 미모. 조악한 CG와 조금은 산만한 스토리에도 둘의 리즈시절을 보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 중간중간 빵 터지는 웃음과 장국영의 잔망스러움도 빼놓을 수 없지. 목욕탕 씬 외에도 몇몇 장면에서는 정말 헉! 소리가 나올만큼 아름다웠다. + 반야바라밀.
idaein
3.0
난 왜 왕조현보다 반야바라밀이 더 기억에 남지...
지용
3.5
이 당시 왕조현은 귀신도 홀렸을거다.
희♡
4.0
역시 명불허전 이걸 왜 이제서야 봤을까 마지막 너무 슬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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