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
해무
2014 · 드라마/스릴러/공포 · 한국
1시간 5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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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여수 바다를 주름잡던 ‘전진호’는 더 이상 만선의 수확을 거두지 못하고 감척 사업 대상이 된다. 배를 잃을 위기에 몰린 선장 '철주'(김윤석)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선원들과 함께 낡은 어선 '전진호'에 몸을 싣는다. 선장을 필두로, 배에 숨어사는 인정 많고 사연 많은 기관장 ‘완호’(문성근), 선장의 명령을 묵묵히 따르는 행동파 갑판장 ‘호영’(김상호), 돈이 세상에서 최고인 거친 성격의 롤러수 ‘경구’(유승목), 언제 어디서든 욕구에 충실한 선원 ‘창욱’(이희준), 이제 갓 뱃일을 시작한 순박한 막내 선원 ‘동식’(박유천)까지 여섯 명의 선원은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을 시작한다. 그러나 망망대해 위에서, 그들이 실어 나르게 된 것은 고기가 아닌 사람이었다! 선장 ‘철주’(김윤석)는 삶의 터전인 배를 지키기 위해 선원들에게 밀항을 돕는 일을 제안한다. 목숨을 걸고 바다를 건너 온 수많은 밀항자들, 그리고 운명의 한 배를 타게 된 여섯 명의 선원들. 그 가운데,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해무’가 몰려오고 그들은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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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의 씨네만세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예람🌙❤️🔥
2.0
각 캐릭터들이 충실하게 각자의 색을 드러내며 혼란을 그려낸다. 절정의 상황에 처했을 때 인간의 본성이 얼마나 처절하게 드러나는지 보여주는 심리극. 비리고 무겁다.
Eun-Jung Lee
4.5
스타라이브톡으로 보고 옴. 엔딩 끝난 직후에는 별 3개 반이었는데 몇 시간이 지나자 4개 반짜리 느낌이 나는 영화. 자꾸 생각이 나고, 계속 여러 감정이 올라오는 신기한 영화.
이다빈
5.0
군도는 웹툰이였으면 좋았겠고 명량은 드라마였으면 좋았겠지만 해무는 영화여야 완벽하다
권민석
0.5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기가막혔다 하지만 그 좋은 연기들이 묻힐정도로 뜬금없는 멜로와 후반의 미친듯한 전개는 정말 실망스러웠다.
무비럽웅
3.5
캐릭터들이 광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의 연기는 좋았지만 왜 그렇게 변했는지에 대한 개연성은 공감하기에는 어려웠던..
제시
3.0
마셔도 마셔도 갈증뿐인 바닷물을 들이킨 것 마냥, 남은 것은 오직 바닷물로 샤워를한듯한 찝찝함과 지나치게 비릿한 바다의 짠내 로사님과 함께.
무비라이프
1.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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