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슬럼버
골든슬럼버
2017 · 범죄/드라마/스릴러/액션 · 한국
1시간 4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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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믿지 마 그리고 반드시 살아남아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강동원). 최근 모범시민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탄 그에게 고등학교 시절 친구 ‘무열’(윤계상)로부터 연락이 온다. 오랜만에 재회한 반가움도 잠시, 그들 눈 앞에서 유력 대선후보가 폭탄 테러에 의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당황한 건우에게 무열은 이 모든 것은 계획된 것이며, 건우를 암살범으로 만들고 그 자리에서 자폭 시키는 게 조직의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겨우 현장에서 도망치지만 순식간에 암살자로 지목되어 공개 수배된 건우. CCTV, 지문, 목격자까지 완벽히 조작된 상황, 무열이 남긴 명함 속 인물, 전직 요원인 ‘민씨’(김의성)를 찾은 건우는 그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조금씩 알게 된다. 살아 남기 위해,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건우. 하지만 자신이 도망칠수록 오랜 친구인 ‘동규’(김대명), ‘금철’(김성균), ‘선영’(한효주)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2018년 2월, 세상이 그를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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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건우

선영

황국장

힘을 내 (친구들 with 신해철 Ver.)

Cheer Up!

금철




피피케
강동원은 '평범함'을 연기하지 못한다. 평범한 사람을 연기하는게 아니라 모자란 사람을 연기한다.
이동진 평론가
2.0
그들만의 눈물.
물론들롱
2.0
피곤에 찌든 나에게 골-든 슬리프
chan
1.5
몰입도있는 드라마, 공권력에대한 비판, 하나도 제대로 못하면서 왜 둘다 하려는건지ㅡㅡ .. + 따른건 몰라도 후반부 한효주와 김대명이 통화하는 씬은 근래본 영화중 가장 최악의 씬
사막의여우
1.0
장르물도 찍고 싶고 사회 비판도 하고 싶은데, 이음새를 만들어줄 디테일이 없다. 강동원의 캐릭터 해석부터 에러. 착한 사람과 우둔한 사람은 다르다.
이건영(everyhuman)
2.0
하나부터 열까지 총체적난국. 특히 삽입된 음악은 최악. 장면과 따로 떨어져 놀다못해, 흐름까지 방해하는 배경음악들..
거리에서
3.0
잡힐 듯 말듯 도망치는 주인공과 합이 맞는 액션을 보다 '이건 아니다' 싶었다. 이 소재로 모험은 하고 싶지 않았다는 제작진의 피곤함이 느껴진다. 주인공과 같이 2시간을 달리고 나면 머리속에 든 몇가지 생각은 금방 휘발되고 만다.
봉쨩봉쨩
2.0
사건이랑 아무 상관없는 밴드 이야기가 왜 이리 계속 나오는지 모르겠다. 어줍짢은 드라마의 비중이 높아서 계속 몰입도를 방해한다. 밴드랑 친구들 이야기를 뺀다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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