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 에피소드 오브 루피 ~핸드 아일랜드의 모험~
ONE PIECE エピソードオブルフィ 〜ハンドアイランドの冒険〜
2012 · 애니메이션/모험/액션/판타지/스릴러 · 일본
1시간 44분 · 15세
자유와 신념, 그리고 꿈을 위한 밀짚모자 일당의 결전! 신세계로 떠난 밀짚모자 일당은 대포를 피하려다 어떤 섬에 거꾸로 처박힌다. 그곳은 바로 장인들의 섬 ‘핸드 아일랜드’. 루피는 그 섬에서 밀랍장인 디에고를 만나고 밀랍으로 만들어진 샹크스, 에이스와 재회한다. 루피는 추억을 떠올리게 한 보답으로 해군에 있는 디에고의 아들에게 인형을 전해주기로 한다. 하지만 이곳 해군 기지 책임자인 ‘비릿치 준장’은 욕심 많고 악독한 인물로 마을 사람들을 납치한 것은 물론 써니호에 대포를 쏜 것도 이 자였다. 루피는 비릿치 준장이 지배하는 해군기지 정문으로 당당히 다가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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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Bone to be wild

スカウト

謎は口を開けた

One Piece Viilage Harb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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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3.5
과거 이야기와 오리지널 이야기를 번갈아가며 보여준다. 나름 흥미롭긴 했지만 뭔가 확 와닿지는 않아서 아쉽다.
다한
4.0
극장판답지 않은 가벼운 터치가 좋다. 몇번을 봐도 루피와 상크스의 이야기는 완벽하다.
창민
2.0
아름다웠던 지난 과거와 현재를 적절히 혼합시킨 극장판. 하지만, 당연히 예측되는 결말과 이어지지 않은 스토리로는 팬의 만족을 이끌어내기에는 부족하다.
다솜땅
3.5
역시 루피. 실망시키지 않아 ㅎ 그런데 패왕색 패기로 모두 기절시키면 될걸.. 어렵게 이기다니.. 고통을 느끼는 쾌감이 있나!!? ㅋㅋ
뇽뇽
3.5
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민철
2.0
밀짚모자의 원점을 담아내기에는 작위적인 설정으로 가득 채워진 어눌한 팬 서비스. 핸드 아일랜드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펼쳐지는 모험 사이사이에 밀짚모자의 추억이 담긴 순간들을 교차편집하며 모험의 이유와 초심을 상기시킨다. 세련된 최신 작화로 그린 초창기 이야기의 퀄리티가 훌륭하지만, 정작 메인 스토리 인 핸드 아일랜드의 서사는 지나치게 단순하고 밋밋한 편. 싱거운 전투신이나 작위적으로 만들어놓은 설정들이 끌어낸 억지스러운 장면들은 감동보다는 추억 팔이를 위한 극장판이라는 의심을 감출 수 없게 만들었다.
황준호
4.0
순수하고 눈물도 많고 감수성 풍부한 원피스의 캐릭터들은 단순하지만 우리에 결핍된 순수함을 대신 채워준다. 그래서 난 원피스 주인공 뿐만아니라 모든 등장인물들이 좋다.
건축가
3.5
우려먹기와 짜집기의 절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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