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바디 원츠 썸!!
Everybody Wants Some!!
2016 · 코미디 · 미국
1시간 5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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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야구부 숙소로 이사를 온 킹카 신입생 ‘제이크’. 전국 최고의 야구팀으로 구성된 룸메이트들과 인사를 마치고 어색함을 느낄 새도 없이 길거리에 넘쳐 흐르는 쭉빵 걸들 작업으로 눈코 뜰 새 없다. 코치가 단단히 이른 1. 주류 반입 금지 2. 숙소에 여자를 들이지 않는다는 규칙이 무색하게 입에는 언제나 맥주, 여자 얘기 98% 야구 얘기 2%의 수다와 함께 매일 밤 신나는 파티를 벌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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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무목적성이야말로 유희의 핵심. 정말 원없이 넋놓고 논다.
김혜리 평론가 봇
4.0
고교와 대학 사이. 어리석음과 낭비를 두려워 않는 3박4일의 화양연화
짱뚱
4.0
이 세상 모든 월러비들을 위한 영화.
Pars Ignari
4.0
캐릭터의 매력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해가면서도 서사와 캐릭터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감각이 돋보인다. 그 바탕에는 분명 평범한 장면들에도 관객을 저항없이 잠겨들게 하는 능청스러움이 있으며, 청춘이라는 시절이 필연적으로 품고 있는 두 가지 요소, 넓어진 현재에 대한 자유로움과 더 넓어질 미래에 대한 막연한 경외감을 공존시키는 재주가 있다. 비포 시리즈나 보이후드가 ‘세월’이라는 시간을 담고 있었다면 <에브리바디 원츠 썸>의 시간은 젊은 날의 ‘찰나’를 얘기한다. 즉, 우리에게 흘러간 시간이 어떻게 다가오느냐가 아닌 흘러갈 것이 분명한 시간에 우리는 어떤 식으로 놓여있는가에 관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은 늘 그래왔듯이 삶을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결코 설교하려 들지는 않는다. 다만 어쩔 수 없이 흘러가는 삶과 그 위에 놓인 우리의 일방통행, 그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의 향수를 일러주는중이다.
Arcturus
5.0
야구도, 인생도 어떤 목표나 그것이 가져다주는 결과와는 상관없이 살면서 무언가에 집중하고 몰두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 아닐까. 결국 시시포스 같은 삶에서 한계를 설정하는 건 나 자신이다.
이건영(everyhuman)
3.0
경쟁도, 재미가 있어야.
HGW XX/7
3.5
바보같은 열정만이 가득하더라도 스스로 부여하는만큼 의미있는 그때만의 시간. 유쾌함 가득한 링클레이터의 시간에 대한 또하나의 이야기.
Mino
3.5
2시간동안 영화속에서 놀았더니 이젠 실제로 놀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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