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맨
Hangman
2015 · 공포/스릴러 · 영국
1시간 24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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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트리 애비뉴 4161번지. 휴가가 끝난 후 돌아온 한 가정의 집이 엉망진창이 되어 있다. 누군가 빈 집에 침입해 집안 곳곳을 뒤진 것은 물론, 욕실에 목을 맨 기괴한 그림을 남기는 등 이상한 흔적들이 발견된다. 누군가의 장난일 거라 넘어가지만 집안 어딘가에서 낯선 인기척이 느껴지고, 누군가로부터 자신의 삶이 계속해서 침해 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가족들은 공포에 떨기 시작한다. 가장 편안해야 할 공간인 집에서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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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oon

My Moon


인생은 한편의 영화
3.5
불편했다 미국판 도어락인줄 우리집은 다락방이 없어 다행이다 ㅎ
lastal
1.0
긴장감하나없는 저질 배설물
BHW
2.0
불쾌함만 주는 범죄자의 시선
vivacissimo
4.0
관심을 끌었으니 별4개 그러나 이 작품은 '노크:낯선자 들의 방문' 과 '퍼니게임'을 뛰어넘는다 쉽게 말해서 '콜렉터+퍼니게임' 을 합쳐놓은 개찝찝한 영화 베스트에서도 Top3에 들정도다 대체 이런 영화를 왜 만드는거지? 앞에 언급한 영화들이 이미 관람객들의 마음을 철저하게 찢어 발겨서 걸레를 만들어 놨는데...구지 이런 걸 또 만드냐 노크는 실화 이기나하지 암튼 두번다시 보기싫다
치칫
0.5
처음부터 끝까지 가해자의 시선으로 너무나 소름 끼쳤다.
한끼밧데리
3.0
잔인한 장면, 선혈 낭자한 장면 하나없이 공포감을 만들어낸다. 포킵시 테잎스와는 또다른 의미의 기분 나쁜 영화가 될 것이다.
sendo akira
2.5
누구나 마음 깊은곳 한구석에 타인에 생활을 은밀하게 훔쳐보고 싶어하고 궁금해하는 관음증을 발현시키지 않은채 이성적으로 묶어놓고 살아가고 있다!! 그 고삐를 풀어버리면서 벌어지는 사이코와 관객과의 동일시되는 시선을 넘어 제3자의 시선까지 확산시켜 스너프를 보고있는것처럼 느껴지게하며 주인공을 도울수없이 마치 공범자로 만드는 연출은 과히 불쾌하고 공포스럽다!! 이 저예산 호러가 판타지와 잠깐의 여흥으로 끝나지않고 당신에게 강렬한 불쾌감을 선사했다면 감독의 노림수는 정확히 적중한것이며 스플래터무비의 판타지를 보며 터지는 기묘한 웃음과 아드레날린이 이 영화에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은 이 영화가 현실에 충분히 일어날법한 리얼리티를 가진 최소한에 살아있는 에너지를 갖추고 있는 영화라는 반증이다!!
쏨5
0.5
더럽고 기분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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