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친구
一週間フレンズ。
2017 · 로맨스/드라마/코미디 · 일본
2시간 00분 · 12세

"며칠만이라도, 너의 단 한사람이 되고 싶어” 일주일이면 모든 기억이 리셋 되어 버리는 ‘후지미야’. 모든 친구관계를 단절한 채 자발적 외톨이로 교내 생활을 이어가던 그녀의 앞에 일주일마다 똑 같은 고백을 하는 끈질긴 녀석, ‘하세’가 등장한다. “상관 없어. 월요일이 되면 변함없이 물어 볼게” 굳게 닫힌 ‘후지미야’의 일상에 변화가 생기려던 그때, ‘후지미야’의 오랜 친구 ‘하지메’가 그녀 앞에 나타나고 깨질 듯 아프게 머리를 헤집는 기억들이 되살아 나기 시작하는데… ‘후지미야’의 기억 너머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과연 ‘하세’는 ‘후지미야’와 일주일간 친구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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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週間フレンズ。

交換日記

죄수생
2.0
남자는 여자에게 '친구가 되어주세요'라고 말하지만 결국 그 말은 '여친이 되어주세요'였다는 사실이 여실히 드러난다. 남친이 될것 같은 지인이 나타나자 바로 돌아서버렸다는 사실이 그것을 반증한다. 이미 친구가 되었는데도 원래 알던 사람이 나타나자, 자신이 영화의 주인공이 아님을 자각하고 주인공역을 저버린 것이다. 그 사람의 둘도 없는 '나만 아는 너'를 만들고 싶었던 것이다. 이기심으로 똘똘 뭉친 남주야. 단기 기억상실증의 예쁜 여자애가 네 앞에 서있으니 남주라도 된 것 같았지? 전에 알던 사람 나타났다고 그렇게나 쉽게 저버릴거면 대체 왜.. 아오 일본의 이런 순정만화 분위기는 좋지만, 공감이 갈수있도록 좀더 체계적인 스토리로 구성하면 좋겠다.
다솜땅
4.0
소중한건, 감동이라는건, 언제나 시간이 한참 흐른 후에 깨닫게 되는 얄궂은 것이라서, 잘 눈치채기 힘들어.. 너도.. 그래..
P1
3.0
화끈한 일진학원드라마의 왕국인 한국이였으면 너드한 새끼가 더럽게 귀찮게구네 거울보고 주제파악좀하라는 말듣고 급시무룩해져서 충격먹고 빵셔틀타는 이야기로 진행되서 이런 오글오글 스토리 진행불가..
december
5.0
난 절대 싫어진다거나 귀찮아진다거나 안해 매주 월요일 항상 말할테니까 몇번이나 계속 말할테니까 “친구가 되어 주세요” 라고
purplefrost
1.5
막판에 이렇게 생색내는 주인공도 드물 듯.
ye-genie
3.5
솔직히 무뚝뚝한 남자 주인공 보다 하세같은 주인공이 백번 천번 더 좋음.
laura
3.0
어쩌다보니 야마자키 켄토가 나오는 순정만화 원작 영화들을 모두 보게 되었는데, 그 중 가장 켄토에게 잘 맞는 역할인것 같다. 켄토는 쎈척하는 것보다 귀여운게 잘어울린다는 것을 실감했다. 그러니 야마자키 켄토를 알고싶은데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은 분들은 이것만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카와구치 하루나는 '달콤쌉쌀한'에서 괜찮나 싶더니 왜 또 연기가 퇴보된걸까. 아님 맞는 옷이 아니었던 것인가. 오히려 친구 사키 역으로 나오는 배우가 귀엽고 매력있었다.
RAW
3.0
나의 밀봉된 뚜껑을 매번 상냥하게 열어준 너를 기억하며 3/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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