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 디바이너
The Water Diviner
2014 · 드라마/역사/전쟁 · 호주, 미국
1시간 51분 · 15세

제1차 세계대전 갈리폴리 전투로 세 아들을 모두 잃은 코너(러셀 크로우). 아내마저 비통함에 스스로 목숨을 끊자, 모든 것을 잃은 코너는 아들들의 시신을 찾아 호주에서 14,000km 떨어진 낯선 땅 터키로 향한다. 전운이 채 가시지 않은 적군의 땅 터키에 다다른 그는 적개심 가득한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들과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아이셰(올가 쿠릴렌코)를 만나게 되고, 그들에게서 연민을 느끼기 시작한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아들의 시신을 찾아 나선 코너는 여전히 전쟁의 상흔이 남아있는 현장에서 적으로 싸웠던 터키군 소령을 만나고 그로 인해 아들들의 생사에 대한 단서를 찾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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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웅
3.0
"페르시아 말 중에 '당신 자식보다 오래 살아라'라는 말이 있지요 언뜻보기에 칭찬같지만 최악의 저주입니다."
펭귄군
5.0
러셀 크로우 귀엽지 나도 좋아해
재니니
2.5
터키판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부제 : 사랑은 삶은계란을 타고) 영화에 넣고싶은게 너무 많았던 러셀크로우의 터키방문기
이버드
3.5
러셀 크로우 참 좋아합니다.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2.0
납득이 안가는 장면들이 꽤 나온다...아들들을 사랑한 아버지는 초능력자인가..?? 아니면 무당?? 어째서 다 찾아내는가??
leo
2.5
터키 홍보에 너무 치중함. 살아남은 사람은 살아가야지
Elaine Park
3.5
전쟁 후 남겨진 사람들의 상처가 쓰리게 다가온다. 담담하게 흘러가기에 다소 루즈할지도. 각각의 이야기가 따로노는 느낌도 있었지만 좋은 부분도 많았기에 차기작을 기대해본다. 빠샤!!
라치오날레
2.5
아직은 감독으로서의 러셀 크로는 약간 아쉬웠지만..이 정도로도 충분히 박수쳐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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