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앤 질
Jack and Jill
2011 · 로맨틱 코미디 · 미국
1시간 31분 · 12세

쌍둥이 남매인 잭(아담 샌들러)과 질(아담 샌들러). 어릴 때부터 모범생에 인기남이었던 오빠 잭은 광고회사 사장으로 성공가도를 달리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간다. 반면 덩치 크고 힘 세고 솔직하다 못해 거친 입담을 자랑하는 비호감 여동생 질은 나이 40이 넘도록 변변한 연애 한번 못한 채 외롭게 혼자 지낸다. 명절을 맞아 잭의 집에 질이 찾아오고, 그의 평화로운 일상은 사고의 연속으로 뒤덮이기 시작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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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Kim
0.5
내가 알파치노나 아담 샌들러였으면 감독 뒤통수 한대 후려갈겼다
Jay Oh
1.0
웃기지도 않은 개판. 그리고 그 속에서 쓸데없이 열일하시는 알 파치노... Juvenile and joyless.
김상민
2.5
던카치노광고 너무 좋은데?ㅋㅋㅋㅋ
제시
4.0
골든라즈베리 따위는 개나줘버리고 아담샌들러의 매력 속으로
J Kim
보는 중
이거 완주하기 힘들거 같다...
테킬라선셋
0.5
알 파치노!!!! 어째서!!!! 으아아아아아아!!!!!!!
Fr65
4.0
어? 난 엄청 웃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병맛ㅋㅋㅋ생각 안하고 킬링타임용으로 보면 딱 좋다
수혀니
0.5
십분만에 끈거 오랜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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