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 틴에이저

캘리포니아의 엔시노 고등학교에 다니는 데이브(Dave Morgan: 숀 오스틴 분)는 얼마 앞둔 졸업파티에서 인기를 끌기 위해, 자기 집 마당에다 풀장을 판다. 친구인 스토니(Stoney Brown: 폴리 쇼어 분)와 같이 땅을 파던 데이브는 우연히 냉동상태의 원시인, 링크(Link: 브렌다 프레어저 분)를 발견한다. 데이브는 친구들에게 인기를 끌기 위해, 링크를 이용하려 한다. 데이브의 주선으로 엔시노 고등학생이 된 링크. 그 때부터 링크를 중심으로 갖가지 재미있는 해프닝이 발생한다. 링크는 차츰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가고, 덕분에 데이브와 스토니도 어깨에 힘을 주고 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멕시코 계통의 술집에 들렀다가 데이브와 링크는 경찰에 잡히고, 스토니와 로빈(Robyn Sweeney: 메간 워드 분)은 무사히 도망친다. 데이브는 경찰서에서 로빈에게 전화를 걸어, 졸업 파티의 파트너가 되 줄 것을 부탁하는데, 로빈은 링크와 파트너를 하고 싶다고 한다. 좌절한 데이브는 링크를 떠나보내려 한다. 그러나 스토니가 강력히 만료한다. 데이브의 양보로 로빈은 링크와 졸업 파티에 참석하게 된다. 졸업 파티의 파티왕과 파티 여왕이 발표되는 순간, 매트는 링크의 정체를 폭로하려 하는데. 매트의 폭로를 막으려고 데이브는 무대 위로 뛰어들고, 매트는 링크의 박치기에 나가 떨어진다. 데이브의 진심을 안 로빈은 데이브를 좋아하게 되고, 링크는 원시시대 애인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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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미
3.0
너무 대놓고 어리버리한 척에 재롱부리고 끼부리는데 거부감이 1도 안 든다.ㅈ그냥 내내 따라 웃게 될 쁀. 입에 경련 일어날 뻔... 아아 ㅡ 브랜든 프레이저.......
Shon
4.0
아, 이거다. "정글의 죠지"와 헷갈렷던 영화. 코미디는 코미디 답게 거기에 달달한 맛까지 적절했던 영화들. 내가 "토르" 1편을 보면서 느꼈던 정겨움이 바로 이 작품들 때문이었다. 거기에 능글능글한 브랜든 프레이저의 미소는 얼빵한 것 같으면서도 먹힌다. 90년대 특유의 편안한 코미디의 전형. 좋다.
고양이가물어
2.5
브렌든 프레이저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귀여움이 뚝뚝 흘러내리는 영화. 간만에 다시 보고 싶네 ㅎㅎ
임현길
4.0
1996년, KBS2에서 <원시인간 대소동>으로 방영. 꿀재미.
johnpaulmacqueen
1.5
배우들 매력을 믿고 덤비는 영화. 최소한 감독이 기본은 해줘야 하는데...배우들이 다 뒷정리를 한다.
강민수
4.0
지금 봐도 재미있을 것 같다.
황민철
2.0
배우의 매력에 기댄체 엉성하게 이루어진 극의 전개를 따라서 표류한다. 하이틴물의 전형으로, 원시인이라는 소재로 그 차이를 만드려고 하지만, 설정의 오류나 개연성의 부재는 작품의 단점만 부각시킬뿐이다. 코미디나 드라마의 어느부분도 만족시키지 못하고 가지고 있는 준비물도 쓸데없이 소비하고야 마는 아쉬운 팝콘무비다.
남도현
4.0
어릴때 봤던 그 영화. 재밌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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