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서 온 남자
The Man from the Future
2011 · 판타지/코미디 · 브라질
1시간 45분 · 전체

천재 과학자 제로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장치를 발명한다. 사실 그가 이 장치를 발명한 이유는 대학교 때 짝사랑하는 헬레나에게 공개적으로 망신당했던 기억 때문이다.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은 후 평생을 씁쓸하고 냉소적으로 살아온 제로는 과거로 돌아가 20년 전 자신에게 그 순간을 피하라고 귀띔한다. 달라진 과거로 인해 자신의 미래가 어떻게 변화될 지 미처 예상하지 못한 채. [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너른벌 김기철
3.5
218. 2019. 10. 24. 목. . 브라질 시간여행 영화 두번의 시간여행. 주인공이 참 찌질하다 했는데 점점 안 찌질해진다. 묘하게 싼티나는 영화인데 빨려들어간다. . 넷플릭스로 봄 .
임주승
3.0
특별한 것 없는 시간여행 영화 - 브라질 영화를 접해보지 않아서 망설였었지만 생각보다 괜찮았다 - 기존 시간여행 영화와는 다르게 유쾌한 분위기였지만 비슷한 내용 전개가 아쉽다 - 개인적으로는 <백 투 더 비기닝>이 더 괜찮은 것 같다
팬텀
3.5
인생은 문제풀이야.문제가 없다면, 삶도 없어.
정한진
보고싶어요
남주 목소리가 나르코스의 그분..?
이용희
0.5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Feat. 브라질에 종로타워가 등장한다.) 2019년 9월 28일에 봄
산기슭히
4.5
남주 분명 찌질했는데 마지막가면 언제 그랬냐는듯 넋놓고 보게된다. 마력있는 영화임.
조은화
3.5
두번의 시간여행. 20년의 기다림. 중간까지 알쏭달쏭하다 속시원히 풀리는 사랑의 양자역학 그뤠잇.
김도성
5.0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을 느꼈다 처음엔 B급영화인듯 했지만 마지막에 치달을수록 나도 모르는 새에 소름이 돋았다 ost 'creep' 또한 매우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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