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2장 로스트 버터플라이
劇場版 Fate/stay night Heaven's Feel ⅠⅠ. lost butterfly
2019 · 애니메이션/드라마/판타지 · 일본
1시간 5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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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후유키시에서 시작된 [성배전쟁]은 이 전쟁의 3대 가문인 마토 가문의 당주 마토 조켄의 참전으로 인하여 일그러지고, 뒤틀리고, 어긋나 버렸다. 마스터로서 싸움에 가담한 에미야 시로도 부상을 입고 서번트인 세이버마저 잃어버렸지만, 그는 마토 사쿠라를 지키기 위해 싸움에서 물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녀 또한 마술사의 숙명에 사로잡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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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rying to the library

you shouldn't have come here all alone

something I can do

what she was hiding


다솜땅
4.0
사쿠라를 둘러싼. 안타갑고 부노섞인 사연들이 세상을 어지럽힌다. 잘못은 다른사람이 했는데. 왜 사쿠라만 이렇게 힘들어야 하는지... #20.2.2 (249)
JJ
4.0
꿈도 희망도 없고, 주인공 굴리기는 계속됩니다. 그나저나 아처 ㅠㅠㅠ
JongHyunKim
5.0
아재가 되어버린 달빠를 위한 최고의 헌정
권정우
2.0
진짜 여기까지겠지 싶은 순간, 안좋은 의미로 더 선을 넘는 플롯.
HBJ
2.0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 필' 3부작의 2번째 장 '로스트 버터플라이'는 원작의 '헤븐즈 필' 루트의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간다. 1편을 봤을 때 가장 큰 불만은 굉장히 불친절한 생략들과 전개였는데, 2편에서는 다른 루트들에서 나온 정보들은 물론이고 '페이트 제로'의 요소들까지 모두 끌어와야 전반적인 이해가 가능한 수준이 됐다. 다시 말해, 이번 극장판 시리즈는 거듭할수록 정말로 철저히 기존 팬들만을 위한 영화가 돼가고 있다. 물론, 한 원작을 4번째로 애니화 한 시리즈인 만큼, 어느 정도의 생략과 레퍼런스는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캐릭터에 대한 중요한 정보들, 그 중에서도 이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 사쿠라에 대한 배경 지식을 이전 작들, 특히 '페이트 제로'에 전적으로 의존한다는 것이다. MCU랑 한번 비교해보자. MCU도 최근 영화들에서는 여러 캐릭터들의 배경을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럼에도 MCU의 캐릭터들을 따라가는데 거의 지장이 없다. 이는 MCU는 단독 영화들로 미리 확립한 주연급 캐릭터들에 한정해서 설명을 생략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페이트' 시리즈의 사쿠라는 '헤븐즈 필'에서 처음으로 조연의 비중을 탈출한 캐릭터다. 오매불망 에미야 시로만 봤던 조연을 핵심, 아니 사실상 주인공이라고 봐도 되는 이야기로 재해석하는데, 2편의 영화에 걸쳐서 사쿠라의 캐릭터를 빌드업하지 않고, 에미야 시로의 성배 전쟁에 집중하며 감정적 공감대를 전혀 형성하지 못한다. 특히나 근친, 강간, 식인 같은 자극적인 소재가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요컨대,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문제는 내용상의 주인공은 사쿠라인데 이야기를 너무 시로 관점에서 풀어나간다는 것이다. 그와 별개로 액션 시퀀스들은 역시 유포터블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화려하다. 속도감, 무게감, 타격감은 물론이고 연출과 작화도 모두 정말 훌륭하다. 거기에 성배 전쟁의 스케일과 파괴을 웅장하게 묘사하고, 그 사이에 낀 주인공들의 감정들도 세심하게 담아내면서 절망적이고 어두운 분위기도 그려내는 카지우라 유키의 스코어도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여기서도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가장 큰 액션 씬을 너무 일찍 배치한 감이 있다는 것이다. 기승전결에서 전이어야할 부분이 타이밍 상으로는 승 부분에 오며 영화 후반부가 비교적 늘어지는 감이 있다. '헤븐즈 필'은 6시간 가량의 애니메이션이다. 이는 TV판 애니로 보면 1쿨이 조금 넘는 수준의 분량이라 적은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각 에피소드들을 기승전결로 구성하며 조금씩 이야기를 쌓아갈 수 있는 TVA와 달리, 장편 영화의 러닝타임에 그 구조를 넣으며 3부작의 대장정을 짜야했던 이번 극장판 시리즈는 스토리를 영화의 페이스에 맞춰 각색하지도 못하고 있고, 사쿠라라는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는 점을 제공하지도 못하고 있고, 오로지 액션과 작화만으로 승부를 보고 있다. 팬들을 위한 영화가 아니라 팬들만을 위한 영화를 배출하고 있는 이 3부작의 결말에 대한 내 기대만 점점 낮아지고 있다.
무면
3.5
타입문에 관해서만큼은 그 어느 제작사가 유포터블에 법접할 수 있을까. 최소한 내 사견으론 이 원작을 이 이상으로 정성들여 만들 제작진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이만한 정성 앞에서 더 이상 무엇을 왈가왈부하리. . 그런데 유포야 진짜 3편은 어떻게 감당하려고 이렇게까지...
윤준
2.5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다.
ilililliiilililillii
보고싶어요
ㄴㄷ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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