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
2012 · 코미디 · 한국
1시간 29분 · 청불

그때 그사람들의 에로틱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1996년 경태는 청계천 세운상가에서 에로영화 배우 판섭과 함께 불법테이프를 촬영하며 지내던 도중 에로영화 한편을 찍어 한국을 떠나 마카오 유흥업소에서 일을 하려는 주리를 만나게 된다. 경태는 목돈을 마련할 기회가 왔다며 쾌재를 불렀고 판섭 또한 들뜬다. 경태는 테이프 운반책이자 판매책인 다방여자 형수에게 테이프를 전달하고 그 동안 모은 돈으로 비디오방 계약을 형수 몰래 체결한다.이 소식을 들은 사채업자 소보로는 촬영장을 급습하여 경태에게 돈을 모두 빼았고 밀린 금액을 삼일안에 갚으라고한다. 비디오방 잔금 날짜와 더불어 사채금을 갚는 날이 임박하자 경태는 형수에게 돈을 빌리고 형수는 경태에게 일본판 스너프 필름을 주며 가벼운 제안을 하나 한다. 경태는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이지만 이와 반대로 형수의 달콤한 거짓말에 속아 조직원이 되기로 결심한 판섭은 경태 몰래 촬영장에서 소품용 칼이 아닌 실제 칼로 바꿔치기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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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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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uldyou Kim
0.5
제목 모독도 정도가 있지 아왜 내친김에 대부 다크나이트 스타워즈 이런 제목의 폐기물도 싸질러보시지??
박스오피스 셔틀
1.5
관객 수 993명
dohcjhw
3.0
예전에 청계천이 개발되기 전에, 세운상가같은곳에서 포르노 비디오를 많이 팔았었다. 그 주변을 지나가다 보면 조용한 목소리로 호객행위를 하는 분들도 꽤 있었다. 내가 그곳을 자주 갔었던 이유는 비디오를 사러간것이 아니고 전자부품을 사야되었기 때문이었다. (믿거나 말거나) 전공이 전공인지라 그 시절만 하더라도 청계천에 가면 구할수 없는게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그때 우스개 소리로 청계천에서 구할수 있는 걸 모두 합치면 태권브이도 만들수 있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청계천에서 구할수 없는 것은 없었다. 지금의 청계천과 주변은 예전에 비하면 훨씬 깨끗하고 환하게 바뀌었다. 그런데 그 주변에 무수한 상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진짜 한자리에서 같은 종류의 장사를 오랬동안 하셨던 분들도 많았는데. 부품사러가면 얼굴도 알아보시고... 대학시절의 그 경험들은 이제 추억에서만 존재하는구나...
임현재
보는 중
???
팻트릭
5.0
봉만대 거장의 영화. 마에스트로 필이 나는 컬트영화. 모든 연기자를 완벽 지휘함. 야동 여제 '젊은엄마'의 연희를 찾는다면 한 작품 했으면 좋겠다. ♡♡♡.
박태양
4.0
재밌는데... 봉만대 좋음
주장
2.0
핵드립은 무리수다.
김수현
3.0
도통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된다. 나중에 또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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