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Hamilton - I nationens intresse
2012 · 액션/드라마/스릴러 · 스웨덴
1시간 49분 · 청불


국가정보요원 '해밀턴'은 GPS유도 미사일의 밀매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유럽 최고 밀매 조직에 스파이로 잠입한다. 그러나 우즈베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국경에서 무장단체에 의한 기습공격에 동료들은 죽고 '해밀턴'만이 극적으로 살아 돌아오지만 매일 죄책감과 악몽에 시달린다. 한편, 테러조직 ‘섹트라곤’은 소말리아 망명 정치인 테러 작전을 세우고, 좌표 사용을 담당하는 '벤자민리'는 테러 대상에 아이들도 포함된다는 것을 알게 되자 죄책감때문에 기술자문 '라예르베크'와 함께 조직을 배신한다. 스웨덴 정부는 '라예르베크'를 구출하기 위해 '해밀턴'을 비밀 요원으로 긴급 투입하고, 여자친구를 스파이로 오인한 '해밀턴'은 반사적으로 여자친구를 살인하게 된다. 이에 여형사 '요한나'는 집요하게 살인 사건을 캐기 시작하고 국가가 허가한 유일한 살인면허를 가진 국가정보요원 '해밀턴'은 과연 위기의 순간 자신의 임무를 완성할 수 있을까?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JI
1.0
미카엘 페르스브란트의 어설픈 멋짐만으로 109분을 버티기에는 좀.
영화보러 가는길
1.0
이런 스타일의 영화엔 관대하지만.
이단헌트
3.5
007과는 또다른 스파이물로 성공작
최원혁
4.5
넘쳐나는 스파이물중의 인물의 심리와 비애를 가장 잘 묘사했다고 생각한다. 자신감과 자만감의 좁고도 넓은 사이. 미국과는 색달랐다.
이상호
3.0
사과깎다 잠들어서 그칼로 죽인다는 설정부터가 스웨덴영화는 아니올시다가 나옴
우정완
3.0
스웨덴이라... 새로울 (뻔 했을) 지도?
장지평
2.5
과하게 눌러 놓은 첩보물
잔인한詩
2.5
공식 줄거리가 잘못돼있다 해밀턴의 동료들이 죽어 자책감에 휩싸인게 아니라 국가 정보 요원 해밀턴은 스웨덴제 유도탄 밀거래 조직에 잠입했다가 거래 도중 미상의 무장단체가 난입해 모두 죽이는데 해밀턴은 달아나서 살아남은 것이다 또한 연인 외과의사 마리아를 첩보원으로 오인해서 죽인게 아니라 그 유도탄 거래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위협인물들을 칼로 죽이는 꿈을 꾸는데 응급 수술 후 인기척 없이 들어와서 해밀턴을 건드리는 마리아를 반사적으로 비몽사몽간에 목 베어 죽인 것이다 어쨌든 해밀턴은 강도로 위장 집안을 부수고 지문 및 자신의 흔적을 없앤다 GPS 유도 미사일 전문가 노드포스 마틴 라예르베크 섹트라곤 벤자민 리 모우나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