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설4.0내나이 7~8세쯤 감수성이 남 달랐던 유년기의 어느날 mbc 주말의 영화에서 방영했던 이탈리아 영화 늘 쓸쓸했던 소년과 그의 외로운 죽음을 알리려던 말을 소년이 조용히 말리며 삶을 포기할때.. 그의 위로 낙엽이 쌓일때.. 너무 슬펐다 엄마랑 울며 본 영화좋아요1댓글0
후루케가뜨4.0'별이 된 소년' 으로 기억하는 어릴 적 마음을 후벼놓았던 영화. 제목을 잊지 못해 검색해 보니 '방랑의 천사' 'Last Angel' 제목의 이탈리아 영화였음. 늘 이곳이 아닌 먼 평온한 안드로메다 를 그리는 인간 본성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던.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박설
4.0
내나이 7~8세쯤 감수성이 남 달랐던 유년기의 어느날 mbc 주말의 영화에서 방영했던 이탈리아 영화 늘 쓸쓸했던 소년과 그의 외로운 죽음을 알리려던 말을 소년이 조용히 말리며 삶을 포기할때.. 그의 위로 낙엽이 쌓일때.. 너무 슬펐다 엄마랑 울며 본 영화
후루케가뜨
4.0
'별이 된 소년' 으로 기억하는 어릴 적 마음을 후벼놓았던 영화. 제목을 잊지 못해 검색해 보니 '방랑의 천사' 'Last Angel' 제목의 이탈리아 영화였음. 늘 이곳이 아닌 먼 평온한 안드로메다 를 그리는 인간 본성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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