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2011 ·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스웨덴, 노르웨이
2시간 38분 · 청불



부패 재벌을 폭로하는 기사를 쓰고 소송에 시달리던 신념 강한 기자 ‘미카엘(다니엘 크레이그)’. 곤경에 빠진 그에게 또다른 재벌 ‘헨리크’가 40년 전 사라진 손녀 ‘하리에트’의 사건을 조사해 달라며 손길을 내민다. 거부할 수 없는 거래에 응한 미카엘은 방대한 조사에 착수하기 위해 조수를 요청하고, 용 문신을 한 범상치 않은 외모의 천재 해커 ‘리스베트(루니 마라)’를 만나게 된다. 미카엘의 본능적인 집요함과 리스베트의 천재적인 해킹 능력으로 미궁에 빠졌던 단서의 퍼즐 조각을 하나씩 맞춰나가는 두 사람. 하지만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역사상 가장 잔혹한 악의 실체가 드러나게 되는데…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동진 평론가
3.5
리스베트 살란데르, 혹은 루니 마라의 굉장한 매력.
HGW XX/7
3.5
끈적하게 마음을 사로잡는 인상적인 오프닝 시퀀스. 파시즘에 맞서는 깡마르고 기괴한 아웃사이더, 리스베트. 나탈리 포트만을 대신한 루니 마라의 캐스팅에 박수를. 제작비 삭감 방침차원에서 리부트되는 시리즈는 루니 마라와 다니엘 크레이그를 포기했다는 소식을 듣고 기대를 접는 중.
JJ
4.0
내 마음 속엔 핀처, 루니 마라, 에로틱, 치명적.
바나나우유
4.5
다니엘 크레이그도 한 수 접고 들어가게 만드는 루니 마라.
이랑
3.5
데이빗 핀처 감독은 박수 칠 때 이야기를 끝낼 줄 모르는 습관이 있는 듯
영화킬링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조보경
4.5
오프닝, 연출, 영상미, 음악, 몰입도..그리고 루니 마라!!! 정말이지 핀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매순간의 눈빛과 함께 잊을 수 없는 "May I kill him?"
이건영(everyhuman)
3.5
섬세하고 유려한 컷 전환.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