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로우
Below
2002 · 미스터리/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45분 · 15세

1943년 8월, 제2차 세계대전인 대서양. 임무를 마치고 귀환 중인 미국 잠수함에, 독일 잠수함의 공격으로 이틀전 침몰한 영국 병원선의 생존자들을 구출하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사고 지점에서 여자 간호사를 포함한 세 명의 생존자들을 구출하여 탑승시키나, 여자가 배에 타면 재수없다는 미신을 믿는 일부 선원들은 탐탁치 않게 여긴다. 그 후 아무도 없는 방의 턴테이블이 저절로 작동되어 음파를 감지한 독일군들에게 폭뢰 공격을 당하고, 선원들이 여기저기서 정체불명의 목소리를 듣고, 유령을 목격하는 등, 불가사의한 일들이 계속해서 벌어진다. 그런 모든 일들이 며칠전에 갑판에서 불의의 사고로 실족사한 함장과 연관되어 있음을 차츰 깨닫게 되는데... 과연 잠수함 승무원들은 독일군의 공격과 유령의 공포를 이기고 무사히 귀환할 수 있을 것인가... 함장의 죽음과 침몰한 영국 병원선에 감춰진 진실은 무엇일까...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20+갤러리
삽입곡 정보

Main Title

Main Title

Sing, Sing, Sing

Safe Harbor

Strange Forces

Facing the Truth


이제훈
2.5
깊은 수심으로 가라앉은 망상과 죄책감.
rnc
2.0
분명히 중요한 후반부인데 집중이 안 된다
별빠
3.5
제작•각본에 참여한 ‘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인장, 전쟁으로 누적된 피로에 의한 오판, 불안과 혼란을 잠식시키는 고래의 소리, 망망대해를 떠다니는 망자의 심연, 폐쇄와 고립의 「유령」이 일으킨 침잠.
조슈아
3.0
2차대전이 벌어지는 대서양 한가운데, 미군 잠수함 내부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초자연적 현상의 원인이 드러나기 전까지는 볼 만했다.
가브리엘
2.5
정말 재미있을 수도 있었는데.. 이벤트 호라이즌 잠수함 버전을 기대했으나 쫄깃하지도 의미심장하지도 않고 다소 심심. (하지만 난 빌 텐치를 봤지🥲)
락교
3.0
바닷속과 미신 그리고 유령이라는 소재는 정말 좋았는데 이야기의 흐름은 조금...지진부진..한것 같았다..
상록
2.5
말이필요없는 상상과허구의 바닷속 이야기.
sendo akira
3.0
군인으로서 지키고 싶었던 명예와 가족에게 돌아가고 싶었던 마음이 양심이라는 유령과 함께 심연속으로 끝없이 가라앉는다!! 2차대전의 전쟁영화라는 큰 그림안에 폐쇠된 잠수함을 밑그림칠한 호러스릴러!!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