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詩3.01편이 2003년 제작인데 2010년도를 설정했다면 2편은 2010년 제작인데 2025년도로 설정했다 CG는 더 정밀해졌고 등장인물들도 더 많고 규모도 커졌다 7년이란 사이에 기술력과 연출법이 상향되었다 *** 츠미레 역의 아역배우가 이쁘게 컸을 것 같아 조사해보니 내가 본 영화에서 꽤나 나온다 '나가노 메이'인데 역변했을까 왜 못 봤을까?! 얼마 전 본 <가면 병동>의 주연이었음에도.. *** 영화의 주제는 완전한 어둠도 빛도 없다는 것이다 인간성에 내재하는 선악에 대한 고찰이다 여러 영화가 짬뽕된 느낌이 강하게 든다 선생은 원심 분리기에 의해 선악이 나뉘었고 그 악이 도지사 딸이었는데 그 딸은 경호원의 희생을 보며 눈물을 짓고 악에도 감정이 있음을 그리고 둘이 합체 외계인을 악식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 애니와 흡사 그리고 복선이 깔린 먹어서 희생한단) 을 통해 인류를 구한단 설정이다 1편이 아동용 동화였다면 2편은 성인용 동화가 되겠다 1편에 비해 코믹적 요소를 더 첨가해서 B급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려 하고 있다 헌데 1편의 정극이라면 2편은 코미디다 연기가.. *** 믿으면 꿈은 이뤄진다 또 하나의 주제 ㅋ 3 / 5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정원
2.5
뮤직비디오 씬이 싫어서. 기억나는 장면은 합체 이부자리 씬과 뜬금없는 콘돔 광고. 에이즈 예방 공익광고였나 아무튼.
비디오 키드
3.5
전편에서 많은 발전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나카 리이사의 섹시함
잔인한詩
3.0
1편이 2003년 제작인데 2010년도를 설정했다면 2편은 2010년 제작인데 2025년도로 설정했다 CG는 더 정밀해졌고 등장인물들도 더 많고 규모도 커졌다 7년이란 사이에 기술력과 연출법이 상향되었다 *** 츠미레 역의 아역배우가 이쁘게 컸을 것 같아 조사해보니 내가 본 영화에서 꽤나 나온다 '나가노 메이'인데 역변했을까 왜 못 봤을까?! 얼마 전 본 <가면 병동>의 주연이었음에도.. *** 영화의 주제는 완전한 어둠도 빛도 없다는 것이다 인간성에 내재하는 선악에 대한 고찰이다 여러 영화가 짬뽕된 느낌이 강하게 든다 선생은 원심 분리기에 의해 선악이 나뉘었고 그 악이 도지사 딸이었는데 그 딸은 경호원의 희생을 보며 눈물을 짓고 악에도 감정이 있음을 그리고 둘이 합체 외계인을 악식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 애니와 흡사 그리고 복선이 깔린 먹어서 희생한단) 을 통해 인류를 구한단 설정이다 1편이 아동용 동화였다면 2편은 성인용 동화가 되겠다 1편에 비해 코믹적 요소를 더 첨가해서 B급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려 하고 있다 헌데 1편의 정극이라면 2편은 코미디다 연기가.. *** 믿으면 꿈은 이뤄진다 또 하나의 주제 ㅋ 3 / 5
벼니
0.5
덕분에 앞으로도 미이케 다카시 영화는 믿고 거르는 감독이 되었습니다.
곧갬
2.5
싸구려 껍데기만 남다
베로니니
2.0
음악때문에 사실 본 영화입니다. 그거 빼면 초라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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