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길모어
Happy Gilmore
1996 · 코미디/스포츠 · 미국
1시간 32분 · 15세

다혈질의 말썽꾼 해피 길모어(Happy Gilmore: 아담 샌들러 분)는 프로 아이스하키 선수를 꿈꾸는 평범한 청년이다. 그런데 어느날, 해피는 우연히 골프 스윙 한번 한 것이 인연이 되어 자신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필드에 나서게 된다. 골프의 경기규칙은 커녕 엉망인 자세로 난생 처음 필드에 나선 해피. 그가 아는 것은 단 한 가지뿐. 돈을 벌어 할머니의 집을 다시 되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가 믿는 건 엄청난 괴력의 어깨인데, 한번 스윙을 했다하면 400야드 지점까지 논스톱이다. 비록 경기 자체는 엉망이지만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인 해피의 플레이에 매료된 관중들은 열광하고, 그는 계속 승리를 거두며 승승장구한다. 결국 해피는 매스컴의 주목을 받으며, 프로 골프대회에까지 나가게 된다. 한편, 프로 골프대회에서 우승후보로 주목받고 있는 슈터 맥가빈(Shooter McGavin: 크리스토퍼 맥도날드 분)은 해피를 저지하려는 음모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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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그 특유의 코믹을 그대로 살리는 아담 샌들러. 하키와 골프를 믹싱시키는 유쾌한 골프! ㅎㅎ 이것도 스포츠영화인가? ㅋㅋ 오늘도 해피엔딩 ㅎ #20.5.26 (1380)
개구리개
3.5
공포영화나 기분이 그저 그런 영화를 보고나면 사탕처럼 하나씩 꺼내먹는 애덤샌들러 수천키로 떨어져 태어나 닮은것이라고 하나도 없는 사람도 샌들러를 보며 영화에 당한 상처를 회복하는데 미국남성들은 얼마나 공감이 되었을까? 큰 덩치 잘생겼지만 안생긴척 하려고 체크남방과 배나와 보이는 박시한 옷을 입으며 정의롭지만 쿨하고 숨은 재능이 한두가지 있고 결국 해피엔딩이 되는 그 독수리국 친구들도 아담샌들러 영화를 보고 화장실에서 붉은조명을 받으며 생각하겠지 이렇게 보니까 나도 꽤 생겼는데? 샌들러만큼은 생긴거 같은데 이제 숨은 재능을 찾아볼까?
-채여니 영화평-
3.0
해피야 그 재능으로 억만장자 가보자고
강인숙
2.0
아담 샌들러표 황당코미디. 뻔한 스터리에말도 안 되는 행동의 연속이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다. 킬링타임용으로 제격. 기분이 축축 처지는 날 보면 안성맞춤. 20여 년 전의 해말간(?) 아담 샌들러를 보는 건 덤. . 이제 해피 길모어, 마음고생이 심했던 할머니와 행복하게 살 일만 남았네.
오경문
3.5
언제나 기분 좋아지는 아담 샌들러의 코미디.
홍상수
3.5
아 씨 이거 병맛 개욱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담샌들러가 진짜 연기 제일잘함 전세계 유일 서브웨이 줄서먹는 나라 갓한민국 조커 노래 나오니 반갑네
차노스
3.0
아메리칸 반지성주의 코미디
괴무리
2.0
길모아씨 완전 분노 조절 장애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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