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토
Apocalypto
2006 · 액션/모험/드라마/스릴러 · 멕시코, 영국, 미국
2시간 17분 · 청불


가혹한 운명에 맞선 최후의 전사, 외로운 전쟁을 시작하다. 마야문명이 번창하던 시절, 평화로운 부족 마을의 젊은 전사 ‘표범 발’은 가족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잔인한 전사로 구성된 침략자들이 마을을 습격하여 부족민을 학살하고 젊은 남녀를 그들의 왕국으로 끌고 가는 일이 발생한다. ‘표범 발’은 이 혼란 속에 그의 아내와 어린 아들을 깊숙한 우물에 숨긴 채 자신은 인질로 끌려가게 된다. 계속되는 처철한 혈투, 이젠 그가 점점 변해 간다! 죽음과 마주친 위기 상황에서 겨우 탈출한 ‘표범 발’은 우물 속에 숨겨둔 가족에게 돌아가는데, 적들의 집요한 추적은 계속된다. 맹수의 습격과 늪지대 등 생명을 위협하는 요소가 가득한 숲 속…하지만 무엇보다도 무서운 것은 최강의 전사로 구성된 추격대다. 생명을 위협하는 죽음의 손길이 조금씩 다가오는 가운데, ‘표범 발’은 도리어 적들을 향해 기상천외한 공격을 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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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Through the Sky / The Eclipse

Aegri Somnia

The Storyteller's Dream

Dont Be Afraid (Intro)

Captives

Entering the City With a Future Foretold


scott
4.0
채널 돌리다 걸리면 강제 시청 당하는 거부할 수 없는 마력의 루시퍼 같은 영화
김은우
5.0
잔인하고 거북할 수도 있겠지만 인간문명이 원래 이렇게 발전해왔다.
???
4.0
진흙을 바르던 인간이 오늘은 정장을 입을 뿐이다.
캐러웨이
3.5
진짜 위험한 것들은 가장 마지막에...
헤실
4.5
마라톤을 전력질주해버리는 남다른 솜씨, 보는 내내 요동치는 심장. 어느 하나 빼놓을 것이 없으나, 특히 촬영에서 느껴지는 리얼함이 일품이었다. 제물씬에서 시선으로 옮겨가는 카메라워크 때문에 소름이 쫘악...
윤석준
4.0
마야문명이 잔인해서 스페인의 침공이 없었어도 스스로 멸망의 길을 걸었다는 불편한 주장을 잊게 만들 정도로 매혹적으로 만든 잔인하고 빠른 추격전이 백미.
LSD
4.0
그 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 카메라에 그대로 담았다.
JoyKim
4.0
리얼하고 잔인하다. 난 처음 봤을때 호나우지뉴가 진짜 연기도 잘하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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