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팬티를 드릴게요
I´ll give you my panties
2015 · 한국
19분

나한테서 좋은 향 난다면서요. 내 머릿결이 부드럽다면서요. 늦은 밤 선배네 집에서 영화 보고 가라면서요. 선배 나 좋아하는 거 아니었어요? 나한테 왜 그래요 선배? [제 1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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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4.0
오래도록 기억날 이 영화의 분위기. 그 여름.
Joon Ho Hyun
4.0
제목 때문에 생각났다가, "영상미가 괜찮았다"로 생각을 맺는다
조성호
3.0
좋아한다 사랑한다 말 못해도 선배를 항상 생각해요.
이재원
3.0
톡톡튀는 대사들의 향연
홍지연
1.0
2015년 일흔두 번째 영화 아트나인에서.
볼기짝짝
3.0
무엇보다, 제목 하나 잘지었다. 재미있지만 정말 딱 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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