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시: 리거모티스
殭屍
2013 · 공포/액션 · 홍콩
1시간 41분 · 청불

80년대 에 출연해 절정의 인기를 끌던 배우 전소호(전소호 역)는 영화계에서 점점 소외당하고 대중들에게 잊혀지면서 우울증에 걸리게 된다. 실의에 빠진 나날을 보내던 중 사람이 살지 않았던 흉가로 이사를 가게 된다. 점점 삶에 의욕을 잃게 된 소호는 결국 자살을 선택하고 어느 여자아이가 강간을 당하고 자살한 자리에서 똑같이 목을 맨다. 하지만 때마침 퇴마사 우씨(진우 역)가 나타나 그의 목숨을 구해주고, 그때부터 소호는 귀신의 환영을 보게 된다. 한편, 퇴마사 우씨는 소호의 아파트 건물에서 강시와 처녀귀신의 움직임을 느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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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Ghost Bride Prelude

Echoing

Becoming...

Let Me Live

Hideout

Don't Leave Me Alone


다솜땅
2.5
빛바랜 미쟝센이 장인이 빚은 듯 한 영상과 소품들을 보여준다. 희미하게 찾아오는 공포는 공포보다는 드라마에 가깝게 서술하여 보여준다. 고로 무섭지 않고 차분히 감상하게 만든다. 배우들의 열연이 있었지만 공포와 드라마 사이의 괴리감때문인지... 좀 지루함까지 느끼게 했다. 범죄 드라마의 느낌 가득 #19.11.15 (1611)
입니다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쯔욧
3.5
강시선생의 전소호가 나온것만으로 의미가 있는 영화. 전소호가 전소호 역을 했다는 것에 더 의미가 있다. 게다가 강시선생에 나왔던 진우(우 역)도 같이 나와서 강시선생의 스핀오프 같은 느낌이다. 마치 영화와 현실을 섞어 놓은 듯해 결말에서 여러가지 해석이 나올 수 있을꺼 같다. 강시선생을 봤던 이들은 한번쯤 보면 그 시절의 추억이 떠오르지 않을까 싶다.
Kim Hye Jun
4.0
혹평이 너무 많길래 내가 뭘 놓치고 봤는지 몇번 또 봤던 영화다.근데 결론은 공포영화 좋아한다면 한번 보길 추천..2010년 정도 이후 공포영화 중에 이 정도로 재밌게 봤던 영화는 살인 소설 정도 있는것 같다.정말 잘만든 아름다우면서 무섭고 그리고 가련한 영화
장학우영광
3.0
이토록 찡하고, 고퀄인 추억팔이 또 없습니다.
강지영
2.5
마지막 엔딩하나로 영화의 완성도가 상당히 올라감
S.mju
4.0
마지막을 위한 영화. 강시영화가 흥할때 많이 본 사람으로서 결국 과거의 미련을 버리지 못한 채 잊혀져 가는 장르에 대한 슬픔이 튀어나올수 밖에 없었다. 공포라기 보다는 ㅜㅜ 슬픔 ㅜㅜ
Hyunho Kim
3.5
강시를 보니 옛날생각나네 어렸을때 콩콩 뛰어다니고 부적 만들고 옛친구를 만났든한 반가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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