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2014 · 드라마 · 한국
1시간 30분 · 청불
식물인간인 남편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생활의 최전선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는 수남. 노동의 강도에 비해 상황은 쉽게 나아지지 않고 남편은 일어날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이정현의 파격적인 연기가 돋보이는 잔혹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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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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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F.Chopin: Ballade No.4 In F Minor Op.52




june
3.5
너희들이 성실하지 못해 성공하지 못하는거야, 라고 외치는 자기계발서가 설명할 수 없는 수남의 이야기.
마고의말
4.0
그렇게 앨리스는 바쁜 토끼를 따라가다 그만 물구덩이에도, 불구덩이에도 빠지고 말았습니다.
하느
4.5
"9년째 되는 해에 은행에서 돈을 빌렸어요. 전 꾸준히 노력을 하는데 집값도 꾸준히 오르더라구요.." 이 대사만으로도 모든 걸 설명할 수 있는, 잔혹한 세상에서 성실하게 살아남는 법
재윤
4.0
현실을 그대로 담으면 너무 참혹해 볼 수가 없어 탄생한 판타지 영화
Yujin Jun
4.0
정상이 아닌 나라에서 정상적으로 살아가는것도 무척이나 힘들다.
지용
3.5
행복 수량이 제한된 이상한 나라. 타인을 죽여야 자신이 사는 제로섬 나라. 그곳에 안 괜찮은 앨리스.
테킬라선셋
5.0
성실해지면 실성하게 되는 세상
조씨
4.0
"나만 열심히 하면 된다." (이정현/수남 역) '아프니까 청춘'식 거짓 위로를 향한 달콤살벌한 경고. 성실한 쥐를 궁지에 몰면 어떻게 괴물이 되나. 괴물이 되어도 고양이 아닌 같은 쥐를 물 수밖에 없는 현실이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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