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독스
殺破狼 貪狼
2017 · 액션/모험/범죄/스릴러 · 홍콩, 중국
1시간 41분 · 15세
사랑하는 딸이 사라졌다! 홍콩 경찰 리는 실종된 딸 윙지를 찾아 태국으로 향한다. 태국 계 중국인 경찰 초이 킷은 리가 수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누군가 납치된 윙지의 모습이 포착된 짧은 영상을 경찰청 홈페이지에 실수로 올렸다 삭제하는 일이 발생하고, 초이 킷과 그의 동료 형사 탁은 영상을 올린 사람을 찾아내는데 성공하지만, 미처 손쓸 틈도 없이 증거는 사라지고 만다. 두 사람은 끈질기게 범인을 추적하며 진실에 한 발짝 다가서지만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이 사건의 배후는 결코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다. 얼핏 보면 <테이큰>과 줄거리가 비슷해 보이지만, 예상치 못한 전혀 다른 결말로 관객을 몰아간다는 점에서 <테이큰>과는 분명 차이가 있다. 정통 액션 스릴러물로 정교한 짜임새가 돋보이는 액션 장면을 감상하다 보면, <테이큰>만큼 혹은 그 이상의 만족감을 줄 것이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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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로봇A
3.5
역설: 결국 사랑은 내가 아닌 상대방의 관점에서 바라보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 지나치면 파국을 부를 수 있으니...고천락의 무술은 다소 아쉽지만 많이 노력한듯...
이지현
2.0
많이 졸면서 봤지만 아쉽지 않아요 - BIFF 미드나잇 패션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2359~ DD
HBJ
2.0
홍콩 액션 스릴러답게 화려한 무술로 액션 씬들 동안은 관객의 눈을 사로잡는다. 진부하고도 뻔한 이야기와 주연들을 제외하면 발연기를 하는 배우들 때문에 스토리 부분은 건너뛰고 액션 액기스만 보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
TFTMN
2.0
집가서 편히 잘걸 그래도 나가기 싫어서 자리지킨게 패러독스.
김아람
2.0
딱히 볼 생각이 없었는데 어쩐지 졸지 않고 끝까지 보게 된 10.20미드나잇패션 마지막 영화/ 작전실패버전의 원빈×리암니슨/ 보는 내내 그리기 쉽게 생겼다고 생각했던 남주 아저씨/ 어찌됐든 개봉했다면 보지 않았을 영화를 강제로 보게 되는 것도 영화제의 묘미라고 생각해서.. (2017BIFF) / 이걸로 올해 빞은 끝! 내년에 만나요
호람
0.5
미드나잇패션 끝에 이런 똥을 밟다니
ahjibaem
1.5
비극적인 테이큰 버전. 과한 액션과 아쉬운 연출. - BIFF 미드나잇 패션
스테민
3.0
곱씹어보면 중의적 마지막 인사를 담은 딸의 팔문신이 꽤나 서글펐다. 아빠의 슬픔을 표현한 고천락 분노슬픔 연기가 꽤나 인상적. 테이큰 느낌이긴 하나 결말은 분노가 치밀어오르면서도 이런 장르의 영화치고는 다소 열린결말이라고나 할까나.. 기대 없었으나 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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