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희 영화평론자3.022세의 소노시온이 찍은 습작영상들의 재편집. 그의 영화에서 발견되는 상징적인 소재와 물체들이 많이 발견된다. 20대 나이에 가질 만한 실험적이고 현학적인 발상들이 영상에 잘 녹아 있다. 여전히 그가 천재인지 기괴한 상상가인지는 잘 모르겠다.좋아요12댓글0
조정희 영화평론자
3.0
22세의 소노시온이 찍은 습작영상들의 재편집. 그의 영화에서 발견되는 상징적인 소재와 물체들이 많이 발견된다. 20대 나이에 가질 만한 실험적이고 현학적인 발상들이 영상에 잘 녹아 있다. 여전히 그가 천재인지 기괴한 상상가인지는 잘 모르겠다.
차지훈
3.0
지극히 또라이이며, 그걸 예술로 승화시킬 줄 아는 싸이코아트 제작자 소노시온의 데뷔작. 그는 또라이 기질이 충만하고 소비자는 그를 좋아한다.
샌드
2.5
어떤 사람인가 했더니 지독히도 시끄러운 사람이구나.
윌슨
3.0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데뷔작. 지금의 소노시온을 있게 한 많은 것들이 들어있다.
Sichanderswerden
2.5
뭐야 그냥 미친놈이었잖아.
춘백
2.0
자신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 하나는 확실히 알린다.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시작은 고정되지 않는다.
이재용
3.0
사랑하는 감독님, 영화를 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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