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2차
"집에 가는 버스 안에서 게르만에게 낯선 사람이 다가와 죽음을 예언하는 쪽지를 남긴다. 그는 곧 자신이 뭔가 큰일에 연관된 것을 알게 되고, 그 일은 자신과 인류를 위험에 빠트릴 것이다." [제 6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