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과 노라의 인피니트 플레이리스트
Nick and Norah's Infinite Playlist
2008 · 코미디/드라마/음악/로맨스 · 미국
1시간 30분 · 15세

3인조 인디 록밴드의 베이시스트인 닉은 자신을 버린 여자친구에게 지속적으로 CD를 선물한다. 하지만 그녀는 닉의 CD를 휴지통에 버리고 그의 CD를 주운 노라는 닉의 얼굴을 모른 채 음악을 듣게 된다. 그들은 한 인디밴드의 비밀 공연을 찾기 위해서 뉴욕의 인디 록 씬을 돌아다니다 서로를 발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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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yun Lim
5.0
가끔 별다른 이유없이 어떤 영화가 가진 모든 것이 맘에 들 때가 있다. 남들은 별로인데 나는 좋다는 이유로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그런 것. 이 영화도 그런 것이다.
HGW XX/7
3.0
어설픔, 찌질함, 설렘, 불안함.. 어떤 단어라도 녹여내는 청춘이란 미완성의 조각들. 타고난 너드같은 마이클 세라와 2 broke girls의 매력녀 캣 데닝스의 귀여운 케미.
SouthCinema
3.5
뭔가 삐딱하고 어수룩하지만, 새벽의 야경과 공기처럼 센치해지는 매력은 최고.
P1
3.5
그렇게 딱히 인상깊게 재미나다곤 말 못하겠다만 여주남주의 케미?앙상블? 지들끼리 잘 어울려보여서 보기 좋았달까? "닉은 알수록 진국이야 숫기가 없어서 그렇지"
rom
3.5
마이클세라연기마음에든다 그와중에껌은더러워서못봐주겠다
Film Conquerant
4.0
뉴욕의 자유로움과 새벽시간의 묘한 공기, 근사한 음악 그리고 서툴지만 로맨틱한 남녀의 이야기가 계속 설레이게 만들었다. 소탈하고 섬세한 표현들이 잘 어우러져서 사랑스러운 작품.
idaein
3.0
마이클 세라의 찌질함과 캣 데닝스의 사랑스러움을 보는 재미는 괜찮았다.
Doo
3.5
둘이 마주보고 미소 짓는데 보던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던. 잘 어울리는듯. 뭔가 나사가 좀 빠진듯한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다. 기억나는게 인물들이 그렇게 씹어대던 껌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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