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인 골드
Woman in Gold
2015 · 전기/드라마/역사/전쟁 · 영국
1시간 49분 · 12세

유명 화가 ‘클림트’는 자신의 후원자였던 ‘아델레’를 모델로 그림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을 그려 선물한다. 하지만, 그녀가 죽고 난 뒤 남편 ‘페르낭드’는 나치에 의해 오스트리아 정부에 그림을 몰수당하고, 이 그림을 조카들에게 남긴다는 유언만을 남긴 채 생을 마감한다. 세월이 지난 1998년, 이미 노년기로 접어 든 그의 조카 ‘마리아 알트만’은 젊은 시절 추억이 남긴 그림들을 되찾기 위해 무려 8년간 국가를 상대로 외롭고도 긴 싸움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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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less

O Mary Don't You Weep

Vienna

The Belvedere

Open the Door

Open the Door

J.G.Kim
4.0
이거 생각보다 훨씬 재밌게 봤다., 역사적 사실도 영화 그 자체도 감동적이다., 신파적이지 않아도 뭉클하게 만들고 잔인한 역사를 다뤄도 유머가 살아있다., 웰메이드란 이런 영화인듯
최윤정
5.0
자막에서 맞춤법 대/데, 되/돼가 신경쓰였던 사람은 저뿐인가요..?
이가은
3.5
과거의 아픈 역사와 아름다운 예술, 그리고 차갑고 고된 법정싸움을 따뜻하게 결합시킨다. 나는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Jikang Kim
5.0
누군가에겐 무의미해보이는 교과서속 역사, 누군가에겐 눈물겨운 액자속 가족사
이으네
4.5
그림은 '환수'되었지만 나치가 빼앗은 가족과 고향은 돌아 올 수 없다는 사실에 가슴이 먹먹하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우리가 아픈 과거를 잊어선 안되는 이유를 이 영화를 말해준다.
소리
4.0
어쩌면 그녀가 오스트리아 정부로부터 되찾고 싶었던 건 '일상'이 아니었을까.
HGW XX/7
4.0
정의를 바로잡고 추억을 간직하고 싶었던 여인이 일으킨 영화같은 실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법정 장면 사이에 과거장면을 삽입함으로써 긴장감을 잃지 않는다. 그림만큼이나 아름다운 선례를 남긴 오스트리아의 선택이 일반화 되길.
이스리
5.0
'우릴 기억해다오' 잊지 않는다는 말, 우리도 좀 더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왜, 그들은 기억하고 공론화하는 것을 다양한 방법으로 힘쓰는데 우리는 말뿐인걸까. 그리고 쉽게 잊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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