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죽여라
Matar a Dios
2017 · 코미디 · 스페인, 프랑스
1시간 32분

카를로스와 아나 부부는 새해맞이 파티를 위해 외딴집을 빌리고 카를로스의 동생과 아버지를 초대한다. 수상한 남자가 찾아와 자신은 신이며, 새해가 오면 단 두 사람만 살아남고 인류가 멸망할 것이니 그 두 사람을 정하라고 한다. 이들은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이 남자는 과연 신이 맞는가?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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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두
4.0
많이 웃은 덕분에 끝내주는 밤이었어요 mwah❤️
이스리
4.0
굉장히 새로운 영화였다. 배우들이 매력적이었고, 그 각 개인들의 특성을 잘 드러나게 하는 이야기였다. 웃기지만 우습지는 않은 작품이었다. 신은 CG인가 했더니 정말 작은 분이셔서 놀랐다. 결말이 좋았다. 미술도, 배우들도,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도, 소재도 모든 것이 좋았다.
영화시청기계
3.5
독특하고 매력적인 인류멸망 영화.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의 개성이 살아있는 느낌이라 좋았다.
지니
4.0
눈이 휘둥그레. 그래!
ㅎㅠ
3.0
맞는 듯 아닌 듯 줄다리기를 했다 안했다하는. 결말이 인상적이다.
몽님
2.5
아이디어는 좋았다
이성빈
4.0
올해 본 영화중에 가장 웃기다
rhythmical
2.0
괜찮은 단편 아이디어가 부풀려 분산된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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