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키즈
스윙키즈
2018 · 드라마 · 한국
2시간 13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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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댄스단 하나 만들어 보는 거 어때? 포로들로” 1951년 한국전쟁, 최대 규모의 거제 포로수용소. 새로 부임해 온 소장은 수용소의 대외적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전쟁 포로들로 댄스단을 결성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수용소 내 최고 트러블메이커 ‘로기수’(도경수), 무려 4개 국어가 가능한 무허가 통역사 ‘양판래’(박혜수), 잃어버린 아내를 찾기 위해 유명해져야 하는 사랑꾼 ‘강병삼’(오정세), 반전 댄스실력 갖춘 영양실조 춤꾼 ‘샤오팡’(김민호), 그리고 이들의 리더, 전직 브로드웨이 탭댄서 ‘잭슨’(자레드 그라임스)까지. 우여곡절 끝에 한 자리에 모인 그들의 이름은 ‘스윙키즈’!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춤을 추게 된 그들에게 첫 데뷔 무대가 다가오지만, 국적, 언어, 이념, 춤 실력, 모든 것이 다른 오합지졸 댄스단의 앞날은 캄캄하기만 한데…! 2018년 12월, 온 세상을 들썩이게 할 영화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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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리언
3.0
아이 완트 쟈스트 땐스, 빠킹 이데올로기 # 병..삼이 형 나이가.. 생각보다... # 춤 좀 추겠다는데 참 가로막는게 많다. # 도경수와 박혜수는 이번 영화처럼 기본적으로 밝은 역할이 잘어울리는 것 같다. 솔직히 도경수는 아이돌 출신이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영화를 시작으로 다시 생각하게 됐다. # 개인적으로 도경수와 박혜수 교차편집으로 춤 추는 장면이 가장 맘에 들었다. 특히 문을 박차고 달려나갈 때에는 희열을 느낄 수 있었다. #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 처럼 이 영화의 톤 변화가 너무 급작스럽거나 많은 이야기를 전달하려했기에 다소 산만한 점도 있다고 본다. 그러나 다행이도 이를 덮고도 남을 흥과 메시지가 있기에 이 영화가 볼만하다고 생각한다. 탭댄스처럼 이런 새로운 시도들이 모여 영화시장을 더 풍족하게 만드는 힘이 되리라고 본다.
윤상욱
4.0
운명을 개척하려는 뜨거운 발놀림
영우
3.0
메시지는 참 좋았는데 너무 중구난방이라 집중이 안됐다.. 탭댄스는 하나도 신나지가 않고.. ㅠㅜ 181206
𝔽.𝕃.𝔽
3.0
선택은 가벼운 마음으로 했지만, 나올 때 마음이 가볍지는 않았다. 영화가 가볍게 보인다고 다들 가볍게 생각하지 않기를. . 메가박스 코엑스 MX [2018.12/19 8:00] 무대인사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과유불급(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 . . . . ps. 3막 5초점이란 시나리오 작법 이론과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문이 떠올랐다. . ps. 지독히도 정직하고 모범적인 서사구조 속에 초등학생도 알아듣게끔 쉽게 쓰라는 얘기말이다. . ps. 하지만 이럴려면 장르와 화법에 있어 일관성이 있어야지...중간점을 기준으로 영화의 늬앙스와 톤이 역변한다. 가혹할정로 코미디였다가 황당하게도 정극... 마치 키치한 일본영화를 보다가 채널을 돌려 태극기 휘날리며를 본 느낌... . ps. 그럼에도 불구하고, 받아들인다면... 이 영화는 즐거울 것이다. 여러가지 맛깔난 페이소스가 매력적인 배우들에게 뒤덮혀 있으니깐... . ps. 쿠키 없습니다. 유료시사회(14일부터 16일 상영)보신분들 현장발권 티켓으로 포토프레임 받아가세요. 아 영화 페이스북에 표 인증샷 올리면 선착순 천명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이브or 당일날에 볼 수 있는 스윙키즈 예매권 준답니다. . ps. 왜이렇게 잘 아냐고요?...ㅎㅎ 많이... 기대했었나 봅니다...
김병우
4.0
빌어먹을 이념 따위에 맞서 싸우는 뜨겁고 신명나는 스텝들.
권혜정
2.0
개성있는 캐릭터들의 향연 그러나 중구난방으로 흘러가는 스토리와 뜬금없는 엔딩이 영화의 맥을 끊는다. @메가박스 분당
이건영(everyhuman)
3.0
살아있는 재능을 압살하는 죽은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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