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
Jaws
1975 · 모험/스릴러 · 미국
2시간 4분 · 12세

50년 만에 되살아나는 공포, 블록버스터의 원조가 돌아온다! 평화로운 휴양지로 알려진 아미티 섬. 어느 여름밤, 한 여성이 해변에서 의문의 실종을 당하고 곧이어 처참한 상태로 발견된다. 사건의 정체는 바로 사람을 노리는 거대한 백상아리. 섬의 경찰서장 ‘마틴’은 해변 폐쇄를 주장하지만 관광 수입을 우려한 시장은 이를 거부하고, 희생자는 계속해서 늘어난다. 결국 ‘마틴’은 상어 전문가 ‘후퍼’, 상어 사냥꾼 ‘퀸트’와 함께 직접 치명적인 포식자를 쫓아 바다로 나서게 되는데… 끝없이 펼쳐진 바다 한가운데, 완벽하게 진화한 살인 기계와의 숨 막히는 사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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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Main Title and First Victim

Main Title and First Victim

The Empty Raft

Father and Son

Ben Gardner's Boat

Montage

오성훈
3.0
피라냐는 안봐도 좋스 하지만 죠스는 안보면 안좋스
Niknik
4.0
생선으로도 걸작을 빚는 스필버그의 해학
이원모
3.0
~~~~~~~~~~~~~~^~~~~~~~~~~~~~~~~~
시예
4.0
해수욕장갔을때 누가 장난으로 죠스나오는 음악을 스피커로 틀어서 허겁지겁 해변가로 달려나왔던 게 생각난다 그땐정말로죽는줄알았는데
엘산나
5.0
지금봐도 이렇게 몰입이 되는데.. 당시에 봤으면 어땠을까
박원영
3.5
이 영화의 BGM은 단순히 죠스가 바다에 출몰한 것 만을 알리는 게 아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영화계에 출몰했다는 걸 알리는 소리다.
LSD
4.0
등장이 예고된 공포가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공포보다 어쩌면 더 무서울 수도 있다.
무비신
4.0
‘스티븐 스필버그’라는 장르를 만들어버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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