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2
국가대표2
2016 · 드라마/스포츠 · 한국
2시간 6분 · 12세
유일무이 정통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에이스 ‘지원’, 자존심은 금메달 급, 현실은 쇼트트랙 강제퇴출 ‘채경’, 사는 게 심심한 아줌마, 빙판에선 열정의 프로 ‘영자’, 시간외 수당이 목표, 아이스하키협회 경리 출신 ‘미란’, 취집으로 인생 반전 꿈꾸는 전직 피겨요정 ‘가연’, 주장 급 멘탈 보유자, 최연소 국가대표 꿈나무 ‘소현’, 말만 번지르르, 주니어 아이스하키 우정상에 빛나는 국대 출신 감독 ‘대웅’. 이들이 뭉친 단 하나의 이유는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 게임 출전! 출신불문, 경험부족, 능력제로 한 팀이 되는 것 자체가 도전이었던 이들에게 다가온 차가운 현실은 그저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병풍 취급뿐이다. 뭉치면 싸우고 흩어지면 출전불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이들의 뜨거운 도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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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2.0
후반 경기장면의 생생한 촬영과 자매의 눈물나는 이야기가 다 쓰러져가는 영화를 간신히 지탱한다.
wonykk
1.0
스포일러가 있어요!!
오세일
1.5
국가대표랑 내용 자체가 다른데 왜 2지? 누가봐도 제목빨 받으려는 속셈. 그리고 신파 덩어리로 뭉친 영화일듯 하다. . . . 내 상상보다 더 뻔해서 놀랐다 이게 뭐야... 마지막 경기 장면 빼고는 남는게 없다. 이것도 후하게 쳐준거다...
송경택
이런건 1절만 하는게 가장 좋지 말입니다.
Mean Han
2.0
내내 편한 방법으로만 주는 감동
심혜진
3.5
통할 수 밖에 없었던 신파. 실제 올림픽을 보는 것 처럼 응원하게 만들었던 경기 장면만큼은 만점을 주고 싶다. 전직 피겨요정이 하드캐리 b
손정빈 기자
2.0
"우려가 현실이 됐다" 전작인 '국가대표'의 단점을 극대화한 작품. 과장이 심한 연출이 시종일관 이어진다. 과장된 코미디, 과장된 감동에 어느 관객이 마음을 열어줄까. 종반부 '신파 시퀀스'는 특히 실망스럽다. 클리셰로 가득찬 갖가지 설정들은 또 어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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