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좀비 히어로
今晚打喪屍
2017 · 액션 · 홍콩, 중국
1시간 47분 · 15세

홍콩 도심 곳곳에 나타난 원인불명의 좀비 떼. 사람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달려드는 좀비들로 인해 도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평소 히어로를 꿈꾸던 열혈 청년 ‘산룽’과 ‘즈랑’은 생존율 0%, 사면초가의 상황에서 각자의 무기를 챙겨 필사의 사투를 준비하는데… 좀비 천국이 된 홍콩, 이제 그들이 나설 차례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10+갤러리
삽입곡 정보

雙截龍

雙截龍



다솜땅
3.5
원작 만화가 있는 듯 한데... 이 영화만으로는 마지막 이후의 것들을 이해 할 수 없네....ㅋ 용기 내는 뚱 영웅의 모습이 있지만 너무 많이 잃어버린건 아닌지.. 영웅은 아직 희망이 있을때 작동해야 하는거 아냐? ㅋ 역시... 좀비 맛집은 대한민국이지!! ㅋ #21.7.7 (776)
pink플로이드
3.0
분위기를 시종일관 무겁게 끌고가는 드라마지만 무겁지 않은 코믹 좀비 SF영화
조정희 영화평론자
0.5
2017년에 이런 영화가 찍고 개봉했다니 놀라운 일이다. 80년대 홍콩영화 중흥기에 다작과정중에 양산된 쓰레기들이 많았다지만. 이건 정말 너무하다. 당신이 아무리 좀비 영화 팬이고 홍콩영화광이라해도 소중한 두시간을 나처럼 낭비하지 말라.
천용희
1.0
잘못된 선택지만 잔뜩 누른 영화. 결과는 처참하다.
삼이이
0.5
영화가 걍 깨기 5분 전 꾼 꿈 같음 ㅁㅊ
잔인한詩
1.5
새벽의 황당한 저주급의 코믹 액션을 기대했건만 아무 것도 없다 감동적인 서사도 없고 신나는 액션도 없다 현실과 환상을 버무려 대충 그런가보다로 끝내는 설정도 맘에 안 든다 비겁하다
YNWA
1.5
얘네도 신파가...쎄네...
푸핫
2.0
좀비물은 아무리 욕하는 맛에 보는 거라지만 이건 좀 선 넘네. 죽어 마땅한 답답이들. 진심 하나도 안 슬픈데 즈그들끼리만 시시덕거리면서 감정 잡고 앉아 있는 꼴이 참 한심하다. 그리고 제발 심각한 상황서 노래 좀 고만 쳐 부르라고. 그러니 뒤지지. 아미 오브 더 데드, 이제 보니 선녀 같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