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맨
Hangman
2017 ·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공포 · 미국
1시간 38분 · 15세

살인 게임에 동참한 당신, 탈출구는 없다 밤 11시가 되기 전, 반드시 다음 살인을 막아야 한다 밤 11시, 어김없이 오늘도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알파벳 문양의 칼자국이 새겨져 목을 맨 채 발견된 시체들. 의문의 연쇄살인마는 현장에 다음 희생양에 대한 힌트를 남기고, 마치 게임을 걸듯 두 명의 형사를 지목한다. 아내를 잃은 현직 형사 ‘루이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전직 형사 ‘아처’. 그리고, 이 사건을 끝까지 추적해야 하는 기자 ‘크리스티’. 희생자가 늘어날수록 점점 채워져 가는 행맨 게임의 알파벳. 세 사람은 연쇄살인마가 주는 힌트를 따라 살인보다 빠르게 다음 희생양을 예상해야만 하는데...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출연/제작
코멘트
7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Joey

An Old Case

No Rest

The Apartment

Archer

House of the Rising Sun
다솜땅
4.0
범죄 형사 추리 액션!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며 지난날의 아픔들을 불러내 조근조근 씹어낸다. 역린같은 아픔을 꺼내어 다시 아파하고 또 추적하고..하나하나 죽어가는 사람들, 범인보다 더 빨리 다음 희생자를 찾아내야하지만 ... 알파치노와 칼 어번의 캐미가 상당히 좋았다. 범인과 가까워질수록 옛시간의 것들까지 같이 느껴지는 아픔.. 생각보다 깊이있다. #20.2.19 (397)
𝔽.𝕃.𝔽
1.0
음... 이 영화가 그나마 내세울 건 알 파치노가 나왔다... 그뿐. 뭔가 그 이외의 매력은 딱히 없음. 그나마도 꼭 그여야만 하는 배역처럼 보이지도 않음. 엔딩 보면 속편을 만들 생각은 있나 본데, 글쎄... . CGV 용산아이파크몰 [2019. 1/16 7:30] 시사회
이대해
2.5
이런 영화를 일러 <세븐>류 라고 한다. 몰입시키기 좋고, 나름 효과도 있다. 병든 세상이라고나 할까? 단점이 하나 있다. 환부를 잊게하는 마약같지만 절대로 환부를 파헤치지는 않는다. 23 03 06 개구리 깨어나는 경칩에
크리스 by Frame
1.0
칼 어번에게서 대단한 연기를 기대하진 않았지만 알파치노 형님조차 배역이 안맞아서 그런지 연기가 너무 어색함. 스토리 자체도 ‘세븐’을 비롯한 여러 영화에서 많이 보던 패턴...참신한 장면 하나도 없다.
낡은호출기
2.0
우리를 매달려고 한건지 우리에게 매달리려고 한건지 알수가없다.
카나비노이드
1.0
영화 시간 맞춘다고 갑자기 끝낸건가.. 그리 칼같이 미래보듯이 트랩 설치하고 도망다니더니 어이없게 끝나버리네?
Soodaler
2.0
190512 무슨얘기하는거니
요호호
1.5
여인의 향기 이후로 알파치노한테는 실망할 일만 남을 것이라는 걸 예상은 했지만 이 건 좀 심했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