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샤인 온 리스
Sunshine on Leith
2013 · 코미디/드라마/로맨스/뮤지컬 · 영국
1시간 40분 · 12세

아프카니스탄 파병을 마치고 영국의 고향집으로 무사히 돌아온 데이비(조지 맥케이)와 알리(케빈 구스리). 이제야말로 행복하게 살 수 있길 바라며, 알리는 여친이자 데이비의 여동생 리즈(프레야 메이버)를 만나고, 데이비도 이본(안토니아 토마스)을 소개받아 꿈 같은 나날을 보낸다. 데이비가 이본과 첫눈에 반하지만 확신을 주지 못해 애만 태우는 사이, 알리는 깜짝 프로포즈를 계획하는데…. 데이비와 리즈의 부모님 결혼 25주년 은혼식 파티 분위기를 이용하려는 그의 청혼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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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3.0
남자주인공 정우 닮음
Zooey
2.0
관객들은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영화 속 너희들만 신났지 아주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uhyun
1.5
1. 주인공들이 노래할까봐 무서운 뮤지컬영화 2. 자기들끼리 지지고볶고 행복했다가 슬펐다가 극복하고, 관객은 왕따시키는 영화
Lea_Seydoux
1.0
이따위 영화 홍보에 언급된 맘마미아의 치욕
영화는 나의 힘
2.5
본인들만 감미롭고 슬프고 즐겁네
안태병
1.5
반복 구절이 많아도 너무 많은 가사와 귀에 안들어오는 노래.. 뻔한 내용이지만 흥미와 감동조차 없었음... 중간에 웃기게라도 해준 애기가 귀엽긴 했다.
단디
1.0
세 쌍의 연인들이 등장하는데 남자들이 각각 외도를 하고, 폭력적이고, 관계에 서투르다. 이 중 마지막 한 쌍만 제외하면 이별과 재회를 반복하다 결국 '안 헤어지기'로 끝나는데 21세기에 웬 현모양처 엔딩인지. 너무 역겹다. 2020.03.23.
벗!
4.0
올해의 맘마미아까지는 아니지만 충분히 아름다운 영화. 중간에 조금 지루하긴 했지만 리스의 풍경과 주인공들이 부르는 음악이 좋아서 보는내내 기분좋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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