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The Grand Budapest Hotel
2014 · 드라마/코미디/모험 · 독일, 미국, 영국
1시간 40분 · 15세
예매 순위 15위(1.1%) · 개봉 4404일째 · 누적 관객 83.9만명

1927년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어느 날,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틸다 스윈튼)’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다녀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의문의 살인을 당한다. 그녀는 유언을 통해 가문 대대로 내려오던 명화 ‘사과를 든 소년’을 전설적인 호텔 지배인이자 연인 ‘구스타브(랄프 파인즈)’ 앞으로 남긴다. 마담 D.의 유산을 노리고 있던 그의 아들 ‘드미트리(애드리언 브로디)’는 구스타브를 졸지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게 되고, 구스타브는 충실한 호텔 로비보이 ‘제로(토리 레볼로리)’와 함께 누명을 벗기기 위한 기상천외한 모험을 시작한다. 한편, 드미트리는 그녀의 유품과 함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까지 차지하기 위해 무자비한 킬러 ‘조플링(윌렘 대포)’를 고용하기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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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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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5.0
지나온 적 없는 어제의 세계들에 대한 근원적 노스탤지어.
JEONERD
4.5
뷔페 셰프가 지 입맛대로특이한 요리를 내놨는데 완전 맛남.
지은링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HYO31
5.0
예쁜 오르골을 틀어두고 거대한 팝업북을 넘겨보는 기분.
민석
5.0
명작은 무거워야 한다는 편견을 깹시다
ysw
3.0
맛있다고 소문난 비싸고이쁜 마카롱같은데 먹어보니까 상상한 맛은 아니고 씁쓸한건지 내가 양치하고 먹은건지...도통 맛을 모르겠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
JJ
4.5
완벽히 계산된 화면구도 뭣 하나 허투루 놓인 것 없는 소품들 동화같은 배경과 색감 작위적인 코스튬 딱 짜여 군더더기 없이 이어지는 배우들 동선까지 감독의 그 치밀한 감각을 사랑한다
도비
5.0
웨스 앤더슨의 그 지나친 강박이 좋아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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