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봉우리
Le sommet des dieux
2021 · 애니메이션/모험/드라마 · 프랑스, 룩셈부르크
1시간 34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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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를 처음 등정한 사람은 누구인가? 힐러리경 이전에 말로리는 과연 등정에 성공했는가를 추적하는 한 사진기자는 우연히 말로리의 사진기가 남아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런 사실을 추적하다가 일어나는 일과 산사나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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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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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ia
1.5
산악인들은 죽음을 무릅쓰고 산을 오른다.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죽음으로 내몰리기도 한다. 하지만 눈앞에 버티고 있는 산보다도 무거운 짐을 다시 둘러매고 묵묵히 발을 앞으로 옮겨 나간다. 그들은 각자 다른 이유를 가지고 있다. 산이 있어 가거나, 자신의 인내를 시험하거나, 정상에서 바라보는 장엄함을 기대하거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명예를 갈구하거나 쉽게 아무나 다가갈 수 없는 공간으로 옮기는 발걸음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세상에 자신을 증명하려 한다. 목숨과 바꿔질 대가를 치르고서라도.
ㅂ승규/동도
4.0
히말라야 산맥 속에 묻힌 그 카메라처럼 진주같은 넷플릭스 영화 7080 일본의 고도로 발달된 문화 생활을 잘 묘사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넷플릭스에서 일본어 지원은 안되더라.. 그래서 일본인들이 프랑스어할때마다 적응 안됐다. <마지막 황제>에서 모든 중국인들이 영어로 말하는 느낌이 이런 느낌이였구나..
sean park
1.5
책으로 봐야한다
영화는 나의 힘
3.5
그놈의 산맛이 뭔지.
개구리개
3.5
정상의 희열은 느낄수없고 오름의 고통은 생생히 전달된다
지인
3.0
평소 산이랑은 거리가 먼 사람이지만, 아주 가끔씩은 산이나 바다 생각이 남. 뭐라 형용하기 힘든 생각들을 양껏 지고 가서 털어놓기 참 좋은 곳인 듯. 영화 속의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잠깐 들르는 곳이라기보다는 자신들이 살고 싶은 삶 자체라고 느껴짐. 바로 옆에서 목숨을 잃고, 자신의 생명도 바람 앞의 등불처럼 흔들리는 곳이 산이었는데 그럼에도 오르는 것이 이해가 잘 안되면서도 경이로움. 언제는 봉우리를 쫓고, 다음에는 험한 길을 탐하고 절벽에 매달리면서 어떤 생각이 들지 고민해 볼 수 있었음. 여전히 어렵지만.
ㄱ강현우
1.0
사실적인 애니메이션으로는 괜찮았지만 지겨운 전개 220220
봉쨩봉쨩
보고싶어요
재밌는데 너무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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