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플롯3.0이미지에의 몰입을 통해 스크린과 현실의 구분이 무너지듯, 배우가 되고싶은 소녀는 암담한 현실의 경계를 허물어본다. 극적으로 연출되어있지는 않지만, 도발적인 캐릭터와 스릴러의 색깔을 같게 구현한것은 그나마 흥미롭다.좋아요1댓글0
오비완 케노비
아빠 일어나!!!
고플롯
3.0
이미지에의 몰입을 통해 스크린과 현실의 구분이 무너지듯, 배우가 되고싶은 소녀는 암담한 현실의 경계를 허물어본다. 극적으로 연출되어있지는 않지만, 도발적인 캐릭터와 스릴러의 색깔을 같게 구현한것은 그나마 흥미롭다.
pyo
3.0
시드니 스위니의 연기가 정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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