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드 온
龙马精神
2023 · 액션/코미디/드라마 · 중국
2시간 6분 · 12세

스턴트맨 X 스턴트마 어셈블! 인생역전을 향한 무한질주가 시작된다! 한때 잘 나갔던 전설의 스턴트맨 ‘루오’(성룡). 유일한 파트너마 ‘레드 헤어’가 경매에 부쳐질 위기에 처하자 어쩔 수 없이 소원했던 딸 ‘바오’(류호존)에게 연락해 도움을 청한다. ‘바오’는 자신의 변호사 남자친구 ‘미키’(곽기린)와 이를 해결하고자 하고, 조금씩 ‘루오’에게도 마음을 열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루오’가 ‘레드 헤어’를 지키기 위해 싸웠던 콤비 액션 영상이 SNS를 통해 화제를 모으게 되고, 유명 영화에 참여할 기회까지 찾아오는데…! 스턴트 생활을 청산하길 바라는 딸 ‘바오’와 인생 역전의 기회에서 고민하는 ‘루오’. 과연, 그는 가족과 커리어를 모두 지킬 수 있을 것인가?!
BIGMAC_bro
2.5
성룡 버젼의 파벨만스?? 까진 아니지만, 성룡의 실제 현실 스턴트 장면들이 영화 속의 세계관에 연결되어 나온다. 자전적이면서 스턴트 배우들에게 헌정하는 느낌의 영화. 큰 궤는 말과의 교감 드라마이지만, 실제론 헤어졌다가 6년만에 재회한 딸과의 관계개선에 대한 서사가 더 길다. 근데 이 부분이 좀 피곤함… 딸과의 관계가 가까워졌다가 수틀려서 벌어지다가 또 뭔가 몰랐던 아빠의 이야기를 알게해주는 사건이나 아이템이 등장하고 다시 눈물을 흘리며 아빠와 화해함… 이게 반복적인 패턴과 느린 호흡으로 진행되니 갈등이 마무리되는 쾌감보단 <유랑지구>에서 느꼈던 비슷한 피로도가 쌓임. 작정하고 아버지의 희생, 부성애등을 너무 강요하는 듯한 느낌도 들고. 거기다가 신파때마다 나오는 음악은 말과의 씬에서도 나오고 너무 자주 나온다. 중국 사람들은 많이 울지 모르겠지만… 나에게 맞는 정서는 아니었음. 물론 기대했던 성룡만의 사물을 이용한 액션과 슬랩스틱이 있어서 반갑기도 했지만 눈물샘 자극을 위한 기믹이 너무 많다. (신파 라인이 성룡과 딸, 성룡과 말 두개여서 그런듯…) 성룡과의 추억을 되돌아 볼 수 있었던 작품. 그 뿐-
JY
2.0
열심히 못 만든 세 편의 영화가 한 그릇에 대충 비벼져 나왔다 드문드문 차오르는 감흥을 증폭은 커녕 유지시키지도 못하는 낮은 기본기가 안타깝다 제대로 헌사하는 작품 하나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칸수니리
5.0
성룡이 오랫동안 영화에 출연하기를 바란다. ng 장면은 꼭 봐야 한다. 딸이 너무 예쁘다.
영화보는 정토끼
1.5
뛰어내리는 건 쉽지만, 걸어 나오는 것은 어렵다. -23.05.23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비밀상영회
간우석
3.5
폴리스 스토리, 프로젝트 A, 용형호제, 시티헌터, 미라클, 썬더볼트, 홍번구, 나이스 가이, CIA, 오복성, 취권에 부활한 성룡 이젠 많이늙었다!!!!
임중경
3.0
액션영화가 아닌, 액션 장르의 챕터가 변화하는 시대를 포착하는 드라마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3.05.31. 개봉]
케빈
3.5
모든 액션 배우에게 바치는 성룡의 헌사. 류호존의 발견, 그리고 어김없이 그의 손에 쥐어지는 부채 (feat. 비밀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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