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monia1.5모든 인간은 고통을 겪을 때 아파한다. 고통 때문에 아파서 몸부림을 치더라도, 그 고통 안에서 배우게 되는 무언가가 존재한다. 그래서 우리는 포기할 수가 없다. 우리가 마음의 무기를 꺼내들어 싸워야 할 때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러한 상황이 닥쳐오면 혼란을 겪을 것이고, 실망하고, 혼돈에 고통받을 것이고, 이에 공포에 질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어려운 사람을 도우면 도울수록 스스로도 돕게 된다. 언젠가는 우리 스스로의 영웅이 되는 것은 자존감을 높여줄 것이다. 또한 우리의 꿈을 향해 나아가게 하며, 원하는 것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을 세상에 보여줄 것이다. 우리의 행복은 자기 자신 그리고 우리의 영웅적인 행동에 달려있다.좋아요23댓글0
이용희1.5정의의 전염성. 타인을 위한 정의는 또 다른 타인을 위한 정의가 된다. 그렇게 정의는 전염되고 유전된다. 나름 유효한 메시지와 나름 신선한 관계 설정은 흥미를 돋운다. 그러나 지나치게 긴 대사와 늘어지는 템포에 이내 흥미는 사라지고 지루함만 남는다. 자극적인 후반부를 가져가 보지만 되살리긴 역부족이다. 타인을 위해 힘을 쓰자. 2021년 12월 23일에 봄 좋아요5댓글1
보정3.0한때 촉망 받던 감독에서 족족 한숨 나오는 작품만 만드는 감독이 된 SABU 이 작품은 나름 흥미로웠다. 청춘물의 외피를 갖춘 초중반이 특히나. 꽤 진부한 대사를 길게 치는 씬은 지루하긴 했지만 남주와 여주를 응원 하게 되더라. 갑자기 스릴러가 되는 후반의 온도차에 관객이 얼마나 납득하게 될진 모르겠지만, 희망을 가지게 하는 결말이 나쁘지 않았다.좋아요2댓글0
Ronny3.5너무 많은 장르가 섞여 있어서 몰입해서 보기에는 흐름이 깨지는 순간이 매우 많다. 하지만 마지막의 반전을 통해서 그전까지의 복선이 모두 회수되고, 영화의 주제의식, 특히 제목의 의미를 비로소 깨닫게 될 때의 감동은 대단했다. 다소 난잡한 감은 있지만, 결국 사랑의 힘을 믿는 사람이라면 이 영화를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는 그렇게 네가 눈에 담는 모든 것에 머무를 거야."좋아요2댓글0
Lemonia
1.5
모든 인간은 고통을 겪을 때 아파한다. 고통 때문에 아파서 몸부림을 치더라도, 그 고통 안에서 배우게 되는 무언가가 존재한다. 그래서 우리는 포기할 수가 없다. 우리가 마음의 무기를 꺼내들어 싸워야 할 때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러한 상황이 닥쳐오면 혼란을 겪을 것이고, 실망하고, 혼돈에 고통받을 것이고, 이에 공포에 질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어려운 사람을 도우면 도울수록 스스로도 돕게 된다. 언젠가는 우리 스스로의 영웅이 되는 것은 자존감을 높여줄 것이다. 또한 우리의 꿈을 향해 나아가게 하며, 원하는 것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을 세상에 보여줄 것이다. 우리의 행복은 자기 자신 그리고 우리의 영웅적인 행동에 달려있다.
이용희
1.5
정의의 전염성. 타인을 위한 정의는 또 다른 타인을 위한 정의가 된다. 그렇게 정의는 전염되고 유전된다. 나름 유효한 메시지와 나름 신선한 관계 설정은 흥미를 돋운다. 그러나 지나치게 긴 대사와 늘어지는 템포에 이내 흥미는 사라지고 지루함만 남는다. 자극적인 후반부를 가져가 보지만 되살리긴 역부족이다. 타인을 위해 힘을 쓰자. 2021년 12월 23일에 봄
목표는 평생 보기
2.0
유전자와 인간의 무의미한 동거
kittymuratakumi
0.5
다 보고 기분 개나빠짐
보정
3.0
한때 촉망 받던 감독에서 족족 한숨 나오는 작품만 만드는 감독이 된 SABU 이 작품은 나름 흥미로웠다. 청춘물의 외피를 갖춘 초중반이 특히나. 꽤 진부한 대사를 길게 치는 씬은 지루하긴 했지만 남주와 여주를 응원 하게 되더라. 갑자기 스릴러가 되는 후반의 온도차에 관객이 얼마나 납득하게 될진 모르겠지만, 희망을 가지게 하는 결말이 나쁘지 않았다.
choii
1.0
청춘물인줄 알고 봤는데 갑자기 진짜 부서져 흩어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Ronny
3.5
너무 많은 장르가 섞여 있어서 몰입해서 보기에는 흐름이 깨지는 순간이 매우 많다. 하지만 마지막의 반전을 통해서 그전까지의 복선이 모두 회수되고, 영화의 주제의식, 특히 제목의 의미를 비로소 깨닫게 될 때의 감동은 대단했다. 다소 난잡한 감은 있지만, 결국 사랑의 힘을 믿는 사람이라면 이 영화를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는 그렇게 네가 눈에 담는 모든 것에 머무를 거야."
이성민
4.0
내가 일본 영화에 기대하는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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