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Kim3.5어떠한 한 사건을 계기로 급격히 박살나는 멘탈. 그 여린 마음이 겪는 고통스러운 억측과 환영. 유전 속 엄마의 심정을 단편에서 먼저 보여준 아리 애스터 감독.좋아요32댓글0
이진구2.0히스테리 있는 사람의 심리극처럼 시작해서, 공황장애와 인종차별 소재를 적절히 믹스하는 것처럼 굴다가 결말에 뒤통수를 빡! 끝. (의아해할 줄 알고 제작진이 IMDB 사이트 줄거리란에 부연설명을 빡! 어쩔 텐가?) 짝짝.좋아요13댓글0
콩까기의 종이씹기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다솜땅
3.0
팽팽한 긴장감이 보는 사람에게도 옮아온다. 아.. 미쳐버릴 것 같다.. #22.3.10 (273)
JoyKim
3.5
어떠한 한 사건을 계기로 급격히 박살나는 멘탈. 그 여린 마음이 겪는 고통스러운 억측과 환영. 유전 속 엄마의 심정을 단편에서 먼저 보여준 아리 애스터 감독.
류월
3.0
불안함과 히스테리를 표현하는 아리 애스터. 장편으로는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낼지 기대된다.
감성적인너구리
3.0
시각을 넘어서 오감으로 통감되는 기이한 서스펜스.
조조무비
3.5
#📷 카메라이기에 가능한 ‘체험’과 ‘관람’이라는 동시다발적 공포.
임중경
3.5
방 안에 갇힌 남자,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 엄마에 대한 공포
이진구
2.0
히스테리 있는 사람의 심리극처럼 시작해서, 공황장애와 인종차별 소재를 적절히 믹스하는 것처럼 굴다가 결말에 뒤통수를 빡! 끝. (의아해할 줄 알고 제작진이 IMDB 사이트 줄거리란에 부연설명을 빡! 어쩔 텐가?)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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