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 비보이
Planet B-Boy
2007 · 다큐멘터리/음악/역사/드라마 · 미국
1시간 35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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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플래닛 비보이>는 세계 최강의 무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본격 비보이 다큐영화다. 영화는 자유와 평화의 갈망에서 시작된 비보이 문화가 전세계 젊은이들을 사로잡기까지, 한판 춤에 청춘을 내건 비보이들의 춤과 인생 그리고 우정을 집중 조명했다. 부모와 조국으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자신이 사랑한 비보잉을 널리 전하기 위해 저마다의 절박한 이유로 챔피언이 되어야만 하는 국가대표 크루들. 드디어 꿈의 무대 ‘배틀오브더이어’가 시작되고. 모두의 예상을 빗나간 결승전 최종 크루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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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훈
3.0
그냥저냥 보는 재미는 있는데 엄청난 연습을 통해 올라갔음을 자연스레 보여주지만 감동적으로는 못 엮어낸 느낌이 크다.
복합백합
5.0
이제는 지나간 세대지만 댄스씬에서 확인해볼 수 있는 열정과 문화는 지금도 비할 바 없다. 비보이도 아닌 감독이 누구 도움 받았는진 모르지만 더욱 비보이를 살려낸것 같다..
김정현
4.0
한국열라짱ㅋㅋ그냥 덤덤하게 힙합문화속 비보이를 설명하듯 다큐를 찍어낸게 너무 좋았다 감독이 덤덤하게 이것들아 비보이는 이런열정을 가진 하나의 예술이다 라고 말하는게 절실히 느껴졌다
김샤봉
3.0
그들의 노력과 열정에 경의를..!
물에빠진물고기
3.0
노는 문화는 다양할수록 좋다.
장승희
4.0
사그라드는 젊음을 붙잡으며 버텨내는 근성.. 꿈이 춤추기 시작한다. 비보잉 디제잉 엠씨잉 그래피티라이팅 그 중 각자에 맞는걸로 자신을 표현할 기회를 주는 겁니다. 그게 진정한 힙합의 모습이죠. 힙합의 룰은 즉석에서 생겨나요. 동작의 명칭도 즉석에서 짓죠. 비보이는 비트보이에서 왔어요. 독특한 비트로 추거든요. 손하나 안대지만 격투하는 동작을 구사하고 패싸움만큼 격렬함을 담고있죠. 안무만 보면 일본댄서들의 아이디어를 따라갈수가없어요. 늘 혁신적이요. 프랑스비보이들은 진정한 춤꾼들이요. 긍정적이면서 공격적인완벽한 비보이의 기량을 갖췄죠. 복잡하고 대담한 댄스를 구사해요. 음악을 탈줄알아요. 어느나라 비보이보다도 춤사위가 아름답죠. 미국 비보이들은 배틀에 필요한 개인기량이 뛰어납니다. 완성도높은 개인기의 소유자들이죠. 한국은 단시간에 치고 올라온비보이 계의 불가사의에요. 독일과 프랑스가 십오년간 이룬걸 오년만에 해냈죠.혜성처럼 나타나 경이로운 수준을 보여주며 처음보는 파워무브를 구사해 세걔적인 인기를 얻고 있죠. 테크닉을 보자면 한국을따라갈나라는 없어요. 절대로.. 결승에서 붙을 상대를 고른다면 단연 한국이죠 단연 잘하지만 여기와서 꽂히는 그 무언가가 없어요. 용서는 해도 잊지못하죠. 이길 필요는 없어도 질수야없죠. 이 베틀엔 제 어린 시절이 담겨있고 오랫동안 지녀온 그 꿈은 늘 저를 채찍질 해주죠. 배틀오브더이어는 비보이의 지상목표죠. 그 대회 비디오를 보곤 무조건간댔어요, 절 폭발시켜 자유를 만끽하고 싶어서죠. 더 중요한 의미가있어요. 창작에 대한 갈증을 이걸로 풀자 싶었어요. 우리 정신이 담겨있어요. 비보잉이 인생의 틍을 메워줬어요. 베틀오브더이어만보고 평생을 달려왔어요. 이게 어떤 의미인지 말로는 다 못하죠. 생에 가장 큰 목표라고 할까요. 춤을 사랑하는 마음만 표현했으면 좋겠어요.
김리나
3.0
∶
림의 판타지아
2.5
소재가 다큐를 살린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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