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 사이먼
I rymden finns inga känslor
2010 · 로맨틱 코미디/드라마 · 스웨덴
1시간 26분 · 전체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열여덟 살 사이먼은 대인관계와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이다. 사이먼이 제대로 생활하려면 매일 똑같은 시간표, 매일 똑같은 옷, 요일마다 똑같은 식사메뉴 등 일정한 패턴이 필요하다. 사이먼의 형, 샘은 짜증 한 번 내지 않고 그런 사이먼을 언제나 돌보아준다. 그런데 어느 날, 샘이 여자 친구에게 차이면서 사이먼의 생활도 뒤죽박죽이 되어버린다. 다시 예전처럼 지내고 싶은 사이먼은 샘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미션에 돌입하는데, 그것은 바로 샘에게 새 여자 친구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사이먼은 사랑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고 이성 간의 감정에 대해서도 이해하지 못하지만, 철저하게 과학적인 원리에 따라 실패할 염려가 없는 계획을 세운다. 스웨덴을 대표하는 영화로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후보 경선에 오른 작품.
상실 끝에 남은 이름 ⟨햄넷⟩ 📜
지금, 왓챠에서 20%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왓챠 개별 구매
상실 끝에 남은 이름 ⟨햄넷⟩ 📜
지금, 왓챠에서 20%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왓챠 개별 구매
JJ
4.0
어렵던 감정들이 동그라미 되어 다가간 순간 빨강파랑 네 세상에 노란물이 들기 시작했다 고집 센 시계침마저 느긋이 돌려내던 새끼손가락 마침내 열린 우주선에 우주도 반달입으로 웃었다
예린
5.0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껴안아 주고 싶은 영화
신혜미
4.0
나의 감정과 타인의 행태를 예측할 수가 없는 것에 불안감을 느끼고 연연해하다 너무나 지치면 사이먼 같은 존재가 되고 싶을 때가 있다. 나에게는 기분이라는 것 자체가 단어로만 존재하고, 내 우주는 대부분이 논리적이고 예측할 수 있어 늘 대비가 되어있고, 그 곳에는 누구도 함부로 침범하지 못 하길 바라는 허무맹랑한 공상에 빠지는 것이다. 하지만 마음 속 깊이 원해오던 건 다름 아닌 사랑임을 깨닫고 알 수 없는 우주에 다시 무력하게 몸을 던지는 나란 닝겐...
HGW XX/7
4.0
우주와 지구의 거리를 손끝이 닿는 거리로 좁혀주는, 호의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의 힘. 완벽히 이해할 수 없어도 온전히 함께할 수 있는 연대의 사랑스러움.
P1
4.5
인간관계와 사람기분에 대하여. 아주 귀엽고 독특하다 ㅋㅋㅋ - 무거움이 주는 진지함으로 정곡을 찌르기보다 가벼움이 주는 즐거움과 정곡을 조금씩 어루만지며 스며들어 온다.
hee
4.0
늘 그들을 보살피는 가족의 이야기만 들어왔다면 이 영화는 가족의 보살핌을 받는 이의 이야기이다 한쪽만이 희생을 하지 않는다 양쪽 모두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노력을 한다.
오경문
4.5
궤도에서 벗어나고, 예상대로 흘러가지는 않지만, 특별한 이유 없이 그냥 안아주고 싶은 사랑이라는 감정.
은갈치
4.0
오랜 시간 머물러 생기를 잃은 소년 밤이 오면 네 스텝을 밟으렴 무대 위엔 조명이 각자의 빠르기로 자 춤이 즐겁다 생각해 버리렴 태엽이 달 때까지 각자의 빠르기로 저 달이 질 때까지 춤을 오랜 시간 머물러 생기를 잃은 소년 밤이 오면 네 스텝을 밟으렴 무대 위엔 조명이 각자의 빠르기로 자 춤이 즐겁다 생각해 버리렴 태엽이 달 때까지 각자의 빠르기로 저 달이 질 때까지 각자의 빠르기로 -메리고라운드- 누군가를 좋아하면 " 937배 더 좋아 " 하고 말해야지. 410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