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0.5여고생을 납치해 강간, 폭행, 고문 끝에 콘크리트에 매장해버린, 실제 범죄를 영화로 만들었다는 사실 자체가 경악스럽다. 더 참을 수 없는 건, 그 과정 어디에도 사회적 경각심도, 반성도, 책임의식도 없다는 점이다. 이 영화는 비극을 성찰의 대상으로 삼지 않는다. 오히려 잔혹함을 소비하게 만들고, 충격을 자극으로 포장해 변태적 호기심을 부추기는 데 그쳤다. 피해자의 고통은 맥락 없이 전시되고, 가해의 잔혹성은 설명이 아니라 구경거리가 된다. 이것이 과연 영화인가, 아니면 폭력을 상품화한 저급한 쇼인가. 감독은 피해자의 존엄을 짓밟은 이 사건을 아무 책임감 없이 재현하고 팔아치운 순간, 그는 가해 구조의 연장선에 선 공범이다. 기억되어야 할 것은 충격이 아니라 반성이고, 재현되어야 할 것은 폭력이 아니라 경고다.좋아요100댓글3
슬기로운 영화생활0.5이건... 그냥 나쁜놈이 아니다.. 이건 악마다 제작자의 의도도.. 고어 잘 보는데 실화로 만든거라면 이건 현실의 참담함을 보여주는것이 아닌 고인을 유린하는 목적이 틀림없다;;좋아요22댓글0
Doo2.0안 그래도 충격적이었는데 실제 사건에 비하면 굉장히 순하게 표현한거였다. 사람 얼굴을 하고 어떻게 이런 짓을 저질렀는지... 피해자의 상황을 생각하며 봤는데 상상만 해도 그냥 고통스러웠다. 다 보고 나니 기분이 나빠졌다. 사건을 찾아보니 더 그랬다.좋아요16댓글2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0.5
여고생을 납치해 강간, 폭행, 고문 끝에 콘크리트에 매장해버린, 실제 범죄를 영화로 만들었다는 사실 자체가 경악스럽다. 더 참을 수 없는 건, 그 과정 어디에도 사회적 경각심도, 반성도, 책임의식도 없다는 점이다. 이 영화는 비극을 성찰의 대상으로 삼지 않는다. 오히려 잔혹함을 소비하게 만들고, 충격을 자극으로 포장해 변태적 호기심을 부추기는 데 그쳤다. 피해자의 고통은 맥락 없이 전시되고, 가해의 잔혹성은 설명이 아니라 구경거리가 된다. 이것이 과연 영화인가, 아니면 폭력을 상품화한 저급한 쇼인가. 감독은 피해자의 존엄을 짓밟은 이 사건을 아무 책임감 없이 재현하고 팔아치운 순간, 그는 가해 구조의 연장선에 선 공범이다. 기억되어야 할 것은 충격이 아니라 반성이고, 재현되어야 할 것은 폭력이 아니라 경고다.
차지훈
0.5
쓰레기같은 놈들이 저지른 쓰레기같은 짓을 쓰레기같이 연출하면 이런 쓰레기가 나온다. 이걸 볼 바에 쓰레기통에서 쓰레기 뒤적거리는게 더 유익하다
chunho
보고싶어요
보고 싶은데 보다 토 할 것 같아서 평생 안 볼거다 그리고 여기에 왠만해서 욕안적는데 니가 사람새끼냐
슬기로운 영화생활
0.5
이건... 그냥 나쁜놈이 아니다.. 이건 악마다 제작자의 의도도.. 고어 잘 보는데 실화로 만든거라면 이건 현실의 참담함을 보여주는것이 아닌 고인을 유린하는 목적이 틀림없다;;
Doo
2.0
안 그래도 충격적이었는데 실제 사건에 비하면 굉장히 순하게 표현한거였다. 사람 얼굴을 하고 어떻게 이런 짓을 저질렀는지... 피해자의 상황을 생각하며 봤는데 상상만 해도 그냥 고통스러웠다. 다 보고 나니 기분이 나빠졌다. 사건을 찾아보니 더 그랬다.
최선호(鎔皓)
보고싶어요
평점 떠나서 보고싶넹 유트브 영상:https://youtu.be/2Ziy9Ombdyk
몽롱
0.5
피해자를 한번 더 죽이는 잔인한 영화
Jeonghee Lee
2.5
마음 먹고 만들거였으면 제대로 만들어주지 실제 가해남학생들이 미성년이라는 이유로 경징계를 받은 만큼 순화하여 찍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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